[고뉴스TV]공정위, 불법 하도급거래 업체 철퇴 방침

2008-04-28 アップロード · 146 視聴

하도급업체에 부당하게 대금지급을 미루거나 지연이자를 지급하지 않은 업체들에 대해 공정위가 시정명령 등 제재를 가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8일 일부 기업들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2억 천6백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공정위에 따르면 자동차부품제조업체인 케피코는 2005년 9월과 2006년 8월 하도급업체에 납품 단가를 인하하면서 단가협상이 늦어졌다는 이유로 납품단가를 소급적용해 이미 납품한 하도급 대금중 단가 인하분 만큼을 부당하게 감액했습니다.

의류업체인 예신퍼신스는 대용화학 등 49개 하도급업체에 60일을 초과해 하도급대금을 지급하면서 지연이자 3억5천3백53만원을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공정위 관계자는 “이번 조치를 통해 하도급업체를 보호하고 공정한 하도급거래질서 확립에 기여하는 한편 부당하게 하도급대금을 감액한 행위를 제재함으로써 향후 유사행위 재발방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공정거래위원회,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