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서청원 "참는 데도 한계가 있다" 폭발

2008-04-28 アップロード · 35 視聴

친박연대 서청원 대표는 “참는 데도 한계가 있다”며 검찰수사의 불공정성을 강력히 항의했습니다.

서 대표는 28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이 표적수사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비례대표 공천과 관련한 검찰의 수사에서 한나라당만 안전지대”라는 데 대해서도 반격을 가했습니다.

서 대표는 “양정례 당선자의 공천을 둘러싼 논란에서부터 시작된 검찰수사가 다른 비례대표 당선자에 대한 소환조사와 관련자들에 대한 압수수색 등으로 번지고 있다”면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 수사는 양 당선자의 문제가 아니라, 서청원을 죽이기 위한 수사나 다름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자신이 납부한 추징금이 양 당선자 측으로부터 나왔다는 의혹은 “전혀 근거 없는 허위사실, 있지도 않은 의혹”이며 검찰이 자신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덧씌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그는 “한나라당 당선자들은 왜 문제가 없다는 말이냐”고 반문해 화살을 한나라당으로 돌렸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친박연대,서청원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