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박성준 스타리그 16강 진출, “열심히 노력했다”

2008-04-28 アップロード · 263 視聴

SK텔레콤에서 STX로 이적한 박성준이 이적 후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박성준은 그 동안의 마음고생을 털어버리게 됐다.

박성준은 지난 25일 서울시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8’ D조 경기에서 박성균(위메이드)과 김동건(삼성전자)을 물리치고 16강전에 진출했다. 박성준은 “새벽 3~4시까지 연습을 했다”며 노력의 결과임을 강조했다.

이날 경기장에는 박성준의 많은 팬들이 찾아 뜨거운 응원을 선보였다. 박성준이 2연승으로 16강전에 진출하자 기쁜 마음을 주체하지 못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박성준에게 패한 박성균도 최종전까지 가며, 치열한 혈투를 벌인 끝에 16강행을 확정지었다. 반면 16강행이 조심스럽게 점쳐졌던 오영종(르까프)은 김동건과 박성균에게 연속으로 덜미를 잡히며, 고개를 떨궜다. 지난 16일 이제동(르까프)이 2연패로 탈락한 데 이어 르까프의 원 투 펀치가 모두 1회차 예선에서 떨어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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