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유호정 “이재룡, 동생 같은 남편”

2008-04-29 アップロード · 333 視聴

배우 유호정이 남편 이재룡을 응원하고 나섰다.

28일 경기도 고양시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이재룡 정은아의 좋은아침’의 첫 녹화가 진행됐다. 종전 MC 김승현의 바통을 이어받은 이재룡은 9년 만에 마이크 앞에 섰다. 특히 유호정이 지원군으로 녹화에 참여,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녹화에 앞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유호정은 “이 프로그램은 주부들이 많이 보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재룡은 그녀들의 심정을 굉장히 잘 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를 듣던 이재룡은 “요리를 즐겨하는데 주부들처럼 잘 하지 못 한다. 요리, 청소는 재미있다”고 덧붙였다.

‘집에서 이재룡은 어떠냐?’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유호정은 “집에선 자상하고 친구 같은 아빠다. 남편으로는 친구 같기도 하지만 동생 같다. 심심할 시간을 안 준다”라며 “뭘 하고 있으면 물가에 내놓은 아이 같다. 신경 쓰이고 따라다녀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재룡 역시 “잘 부딪치고 엎어진다. 요리를 하다가도 재료를 엎는다”라고 맞장구치자, 유호정은 “본인이 좋아하니까 요리를 하게 둔다. 남들은 부러워하는데, 나는 쫓아다니면서 뒤치다꺼리를 해야 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니까 참고는 있으나 즐겁지만은 않다”고 웃어보였다.

한편, 유호정이 출연하는 ‘이재룡 정은아의 좋은아침’ 첫 회는 오는 5월 5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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