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李대통령 쇠고기 공개토론회 응해야” …국회의원 35명 한 목소리

2008-04-29 アップロード · 1,280 視聴

강기갑, 최인기, 이낙연, 이영호 의원 등 35명은 “국민 생명을 위험에 빠뜨릴 한미 쇠고기 협상을 즉각 철회하라”며 이명박 대통령의 사과와 공개토론회에 직접 나설 것을 요구했다

이들은 28일 국회 정론관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이 대통령은 국민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축산농가 피해는 어쩔 수 없고 도시민들이 싸고 질 좋은 고기를 먹게 되었다’고 평가하는가 하면, 광우병 위험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정치공세로 매도했다”며, “어느 나라 대통령인지 이해할 수 없는 발언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부는 총선표를 의식해 총선이 끝나자마자 미국과의 협상을 재개했다”며, “일본, 대만 등도 수입하지 않고 있는 광우병특정위험물질인 머리뼈, 뇌, 척수 등까지 수입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미국에서 광우병소가 발생하고 인간 광우병이 발병하더라도 수입중단조치를 취하지 않기로 약속했다”면서, “이미 EU에서 광우병 예방에 실패한 사료금지조치를 미국 정부가 공포하기만 하더라도 모든 연령의의 쇠고기를 수입하기로 함에 따라 당장 5월부터 모든 연령의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될 위험에 처했다”고 경고했다.

이들은 또, “정부가 축산농가 피해대책으로 발표한 내용을 보면, 국제 곡물가 폭등·사료값 인상으로 인해 축산공가가 겪고 있는 대책은 찾아볼 수 없다”고 지적하며, “지난 쇠고기 협상결과의 즉각 철회와 동시에, 각 당은 5월 임시국회에서 한미 쇠고기 협상과 관련한 청문회를 실시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명박 대통령은 축산농가를 분노케 한 발언에 대해 사과하고, 미국산 쇠고기 안전성에 대한 공개토론회에 응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와 관련,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은 이번 쇠고기 협상을 “총선 4일 만에 국민의 건강과 축산농민의 생존권을 조공으로 갖다 바친 협상”이라고 평가하며, “이정도 협상 결과면 입법부는 행정부에 대한 역할과 사명을 다 해야 함에도, 한나라당은 하늘을 손바닥, 숟가락으로 가리다 못해 아예 눈을 감아버렸다”고 힐난했다.

민노당 유선호 의원도 “광우병 발생 시 조치권을 포기한 이유를 이래할 수 없다”는 축산농가의 목소리를 전하며 “한우 농가는 사료값 때문에 경쟁력 잃고 있다. 사료 원료 확보 보조금 지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수입쇠고기기 한우로 둔갑하는 사태를 막기 위해서도 실질적인 단속을 가능하게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한, 통합민주당 이영호 의원은 “미국 내, 치매 사망자중 15%가 광우병으로 사망했다”고 주장하며, “우리나라는 여건상 사자에 대한 해부를 하지 않기 때문에 밝혀지지 않았지만 우리도 이미 광우병이 발생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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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멍박
2008.05.01 19:09共感(0)  |  お届け
입닥치고 찌그러져....내가 먼저 먹고 니들이 먹으면 되잖아....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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