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내일의 날씨, (4월 30일), 포근한 기온의 날씨

2008-04-29 アップロード · 250 視聴

네 4월 29일 날씨와 테마입니다.
짙어지는 신록의 푸르름이 싱그러운 4월의 막바집니다.
낮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에는 구름이 많이 꼈지만
대체로 포근한 하루였습니다.

4월의 마지막 날인 수요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비교적 맑겠으나
곳곳에 구름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아침에는 안개가 많이 껴
출근길 조금 서두르셔야 겠습니다.

구름의 이동모습입니다.
우리나라는 계속해서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국적으로 비교적 맑겠으나
가시영상을 보시면 남서방향으로 낮은 구름층이 서해안과
서울경기 및 충청도 내륙지방에 영향을 미쳐 태양빛을 가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기압의 영향권에 있는 만큼
낮게 떠있는 이 구름은 비를 뿌리지는 않겠습니다.

먼저 서울 경기 지역입니다.
전반적으로 구름 다소 낀 날씨 보이겠습니다.

동두천 및 가평등은 일교차가 20도 가까이 벌어져
감기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강원 영동지방은 비교적 맑겠습니다.
아침 기온도 전체적으로 4~5도 이상 올라
출근길 얇은 외투 하나만 챙기시면 되겠습니다.

강릉은 아침기온도 15도를 웃돌면서 포근하겠습니다.

다음은 충청북도 입니다.
비교적 맑던 충북에도 서서히 구름이 끼겠습니다.
기온은 점차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이며 무덥겠습니다.

추풍령 및 제천등은 일교차가 20도 가량 벌어지겠습니다.

경상북도 입니다.
경북도 비교적 맑겠습니다.
역시 낮 기온이 많이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이며 아침 기온과 많이 벌어지겠습니다.

의성, 춘양 등은 경북에서 가장 일교차가 많이 벌어질 전망입니다.

전라남도 살펴보겠습니다.

구름 곳곳에 끼며 아침에 안개도 많이 끼겠습니다.
출근길 운전 조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여수는 봄날씨가 이어지겠지만 광주 및 순천 등은 28도를 웃돌면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장흥 및 고흥은 전남에서 일교차가 가장 많이 벌어지겠습니다.

울릉도 및 독도 입니다.

울릉도와 독도는 최저기온도 15도를 훌쩍 넘어 포근하겠습니다.
낮기온도 크게 오르지 않아 외출하기 좋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끝으로 제주도 입니다.
비교적 평이한 날씨를 보이는 제주도는 구름이 다소 끼겠고,
낮 기온도 25도 미만으로 올라 대체로 포근하겠습니다.

30일 해상날씨 입니다.
우리나라 전해상에서 남서-서풍이 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동해가 0.5-2m로 가장 높게 일겠고
서해가 0.5-1m, 남해는 0.5-0.5m로 잔잔하겠습니다.

변덕이 유난히 심했던 4월이었습니다.
내일이면 4월도 마지막 날인데요, 정리 잘 하시고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날씨와 테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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