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야권 "언론사 압박" 이동관 사퇴촉구

2008-04-30 アップロード · 37 視聴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이 농지법 위반에 대한 언론보도를 자제해줄 것을 국민일보 측에 요청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야당들의 이 대변인의 사퇴를 촉구하고, 이명박 정부의 부실인사 논란에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통합민주당은 “농지법을 위반했다는 사실 하나로도 공직을 수행하기에 부적절하다”며 “언론사에 관련 기사를 보도하지 못하게 압력을 행사한 것은 어떤 형태로도 용서받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잘못을 떳떳이 밝히고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기는커녕, 비리와 특혜를 맞바꾸려 흥정한 것은 공직자로서 심각한 결격사유”라고 지적했습니다.

자유선진당 역시 “대통령은 이 대변인을 즉각 경질해야 한다”며 “지난 정부의 잘못된 언론정책을 바로잡겠다고 해놓고선 되레 언론을 협박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한편 이동관 대변인은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에 대해 “국민일보 변재윤 편집국장과 언론사 동기라서,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친구끼리 봐 달라고 했을 뿐, 위협이나 협박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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