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대구 초등생간 집단 장기간 성추행 '충격'

2008-05-01 アップロード · 645 視聴

대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간의 집단 성추행이 장기간 행사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음란물을 본 남학생들이 여학생들에게 음란물을 흉내 내 집단적으로 성추행을 해왔는데, 해당학교와 교육청은 사건은폐에만 급급해, 오히려 피해를 확산시켰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이 사건이 처음 발생한 것은 지난해 11월. 학생들의 행동을 이상히 여긴 일부 교사들이 학교장과 교육청에 문제의 심각성을 알렸지만, 동성 간의 성폭력이라는 이유로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에게 독서치료를 하거나, 가정 통신문을 보내는 등 미온적으로 대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는 동안 피해자는 여학생으로까지 이어져, 오히려 피해자만 늘어났습니다.

사건이 알려지자, 전교조 대구지부 등 대구지역 18개 시민, 사회단체로 구성된 학교 폭력 및 성폭력 예방과 치유 대책위는 지난달 3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기자회견을 열고, “문제를 보고 받고도 이 문제를 등한시하고 은폐했던 담당 학교장 및 교육감에게 적절한 문책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사건이 일파만파로 커지자 대구시 교육청은 사건보고와 후속조치에 미흡한 점이 드러나면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심리상담 전문가들은 이번 성폭력 사건의 상처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아이들과 교사, 부모들에 대한 상담치료와 성교육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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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9 18:14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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