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염보성, 스타리그 경쟁자는 이영호

2008-05-01 アップロード · 489 視聴

'염선생' 염보성(MBC게임)이 최종전까지 가는 접전끝에 16강행 티켓을 거머졌다.

염보성은 지난달 30일 서울시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8’ 1회차 E조 경기에서 박대만(공군) 물리치고 2차 본선에 진출했다. 염보성은 "같은 조에 저그가 없어서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다행히 16강전에 올라가서 너무 기쁘다"고 밝혔다.

염보성은 1경기 초반 상대 박대만의 리버 러시에 잠시 주춤했다. 그러나 메카닉 병력으로 방어에 성공했고, 역습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후 승자전에서 허영무(삼성전자)와 만난 염보성은 다크 템플러로 인해 무릎을 꿇게 됐다.

마지막 최종전. 상대는 첫 경기에서 만난 박대만으로 결정됐다. 박대만은 1경기 패배의 아픔을 되갚아 주기 위해 공격적으로 나섰다. 또한 염보성이 컨트롤 실수를 하면서, 승부는 박대만으로 기울었다.

하지만 염보성의 뒷심은 강했다. 염보성은 거대한 골리앗 부대를 앞세워 박대만의 1시 본진을 격파했고, 이후 박대만의 캐리어와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뒀다.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염보성은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염보성은 "도재욱 선수랑 한번 연습하면서 이러한 상황을 겪은 적이 있다"며 "그러한 경험이 오늘 경기에 많이 도움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16강전에서는 테란을 만났으면 좋겠다"며 "강력한 경쟁자는 이영호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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