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서청원 소환에 발끈한’ 홍사덕 “모든 인터뷰에 응한다”

2008-05-02 アップロード · 79 視聴

친박연대 양정례 당선자의 친모 김순애 씨로부터 공천을 대가로 16억원을 차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서청원 대표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 친박연대 홍사덕 비상대책위원장이 발을 벗고 나섰다.

홍 위원장은 2일 여의도 친박연대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상황을 이렇게 만든 사람들에게 분노를 표하며 이 시간 이후로 모든 언론, 방송사 잡지사 월간지 일간지를 망라하고 모든 인터뷰에 응하겠다”며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다.

홍 위원장은 “김씨는 5차례 검찰에 불려가 진술했지만 선거비용을 주고 받았다는 약속을 했다고 진술한 적이 없고 약속 당사자인 서 대표도 검찰이 조사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의 주장은 “약속한 당사자 중 한사람은 진술한 적이 없고 한사람에 대해서는 조사한 적도 없는데 이걸 기초로 영장을 냈다”는 것.

이에 대해 그는 “진술 한번 받지 않은 것을 약속이라고 써놓고 열차 뒤끝이 따라가듯이 서 대표도 구렁텅이에 넣으려는 게 아니냐”며 반발했다.

또한 그는 “서청원 대표를 정조준하고 있다”며 표적수사라고 다시금 주장했다.

그는 “검찰이 공안검사를 앞세워서 이런 짓을 하는 것은 군사정권 시절에도 없었다”면서 나아가 ”군사정권 시절에 야당의 회계장부를 수사기관을 앞세워서, 나아가 안기부를 앞세워서도 보자고 그런 적이 없다“며 분노를 표했다.

이 자리에 함께한 함승희 비대위원도 “50년 검찰수사에 돈을 주고받는 행위에서 받았다는 진술이 없이 어떻게 줬다는 사람 진술만으로, 무슨 변론을 했는지를 떠나서 영장을 청구할 수 있느냐”며 이를 비난했다.

한편 검찰은 1일 서 대표에게 소환 통보를 보냈으며 친박연대 관계자 측에 따르면 “검찰이 1일 오후 3시께 서 대표에게 5일 까지 편할 시간에 아무 때나 나와 달라고 통보해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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