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문화축제로 확 변신한 118주년 노동절

2008-05-02 アップロード · 58 視聴

어제는 118주년 노동절이었습니다.

서울 도심 곳곳에서는 노동절 기념행사와 각종 집회가 진행됐는데, 가족과 함께 나와 질서정연하게 구호를 외치는 모습에서 폭력과 불법 시위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습니다.

민주노총은 1일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근로자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18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민주노총은 대정부 투쟁을 선포하고, 비정규직법 전면 재개정과 특수고용 노동3권 보장, 공공부문 사유화와 구조조정 중단 등을 촉구했습니다.

그러나 율동패의 노래와 춤사위를 통해 정부의 친 재벌 정책과 한미 자유무역협정을 해학적으로 비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런 문화행사 같은 분위기는 종로와 청계광장까지 이어지는 가두행진에도 이어졌습니다.

마스크와 모자를 눌러쓴 사수대가 아닌 사물놀이패의 흥겨운 행진도 지나는 시민들의 발길을 잡아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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