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靑 대운하 공식발표…야권 반발 거세

2008-05-02 アップロード · 41 視聴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이 1일 브리핑을 통해 “대운하 사업을 민자로 진행하겠다는 것은 변함이 없다”며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야권은 무조건 대운하를 반대해, 정치적 논란으로 번진 감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같은 청와대의 방침과 발언에 대해 야권은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통합민주당 차영 대변인은 “국민들의 대운하 반대운동을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른 무조건적 반대운동이라는 것은 국민을 모독하는 발언”이라며, “국민의 70% 가까이가 반대하고 2천 명 이상의 대학교수들이 반대운동에 나서고 있는데 무슨 정치적 이해관계를 운운하는 것이냐”며 반문했습니다.

또 민주노동당 박승흡 대변인은 “이동관 대변인은 지금 청와대를 대변해서 국민들에게 입장을 밝힐 자격이 기본적으로 없는 사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진보신당 신장식 대변인은 “국민들을 이 대통령에 대한 지지자와 반대자로 양분해서 구획 짓는 청와대의 시각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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