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5월첫째주 ‘주간베스트북레이더’

2008-05-02 アップロード · 173 視聴

가정의 달 5월입니다. 행복해야 할 가정이 한미쇠고기협상 타결로 인해 연일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예나지금이나, 자식에게 좋은 것을 먹이고 싶은 어머니의 마음은 다르지 않을텐데, 광우병 위험이 있는 미국산 쇠고기를 식탁에 올려놓고, 자녀교육을 운운하는 것이 어쩐지 낯부끄러워질 것만 같습니다.

다음은 한주간의 베스트셀러를 소개하는 주간베스트북레이더입니다.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5월입니다. 한미 쇠고기 협상이 타결되고, 초등학교 급식대로 미국산 쇠고기가 올라 갈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됨에 따라, 아이를 가진 부모들의 걱정도 날로 커지고 있는데요.

이번 주 주간베스트북레이더에서는 자식을 생각하는 애틋한 부모의 마음을 담은 자녀교육비법서 세 권을 소개해드립니다.

영국의 정치가인 필립 체스터필드경이 유학 중인 아들에게 보낸 편지글을 모은 ‘아들아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 세상을 다 가질 것처럼 살아라’는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예절과 교양, 인간관계, 처세와 화술 등을 광범위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은 출간 직후부터 영국 상류층 자녀들의 교육서로 커다란 인기를 끌었고, 옥스퍼드나 케임브리지대학에서 교양교재로도 이용되기도 했습니다.

퇴계 이황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를 모은 ‘퇴계 이황 아들에게 편지를 쓰다’는 그동안 알려졌던 학자로서의 모습이 아니라, 집안의 대소사를 챙기는 생활인으로서의 퇴계의 진면목을 엿볼 수 있습니다.

한편 한편의 편지에는 선비로서 교양과 인품을 갖추는 방법과 대인관계에서의 구체적인 행위 준칙 등을 세밀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황은 “공평하게 하지 않고도 그 마음이 편할 수 있는 것은 사람으로서는 어려운 일”이라며, 모든 일을 대할 때 공평하게 한 후에 법도를 지켜야 한다고 아들에게 충고합니다.

스필버그, 빌게이츠, 타이거 우즈 등 성공한 사람 뒤에는 조기에 재능을 발견하고, 전략적으로 계발해준 부모가 있었죠.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힘, 다중지능’은 아이의 특화된 다중지능을 찾는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저자는 다중지능을 찾기 위해 자녀의 재능을 찾는 방법과 적절한 교육의 수위를 조절해야 한다며, 다년간에 걸친 다중지능 교육법을 이 책을 통해 풀어놨습니다.

특히 자신을 계발시키는 것은 자기 자신과의 경쟁이라며, 아이에게 진정한 의미에서의 경쟁을 가르칠 것을 제안합니다.

다음은 교보문고가 선정한 베스트셀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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