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복제의약품 시험결과 조작 교수 실형

2008-05-02 アップロード · 27 視聴

서울중앙지법은 복제의약품 시험결과를 조작해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제조 품목 변경허가를 받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성균관대 약학대 교수 지 모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은 국민 건강에 치명적인 피해를 양산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점에서 그 위험성이 매우 크다”고 판시했습니다.

또 “피고인은 교육자이자 학자로서의 정도를 벗어나 제자에게 데이터를 조작케 했다”며 “사회적으로 용납될 수 없는 범행을 저질러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한편 지 씨는 2005년 12월 D사의 복제의약품에 대한 시험 결과가 오리저널 의약품과 다르게 나오자 데이터를 조작한 보고서를 작성해, 이를 D사에 넘겨 식약청으로부터 의약품 제조품목변경 허가를 받게 하는 등 2003년 9월부터 2005년 12월까지 6개 의약품 시험데이터를 조작해 허가를 받게 해준 혐의로 구속 기소됐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복제의약품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