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성폭행 방지, 교육부 처방전에 국회 분노

2008-05-02 アップロード · 345 視聴

대구 초등학교 집단 성폭행 사건으로 청소년들의 성 인식이 심각한 수준임이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교육과학기술부는 여전히 안이한 대응태도를 보여 따가운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시교육청 변창률 부교육감은 2일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두 차례에 걸쳐 발생한 성폭행 사건의 전말에 대해 보고한 뒤 해당 학교장과 교육청의 늑장대응과 안이한 대처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회의에 참석한 대부분의 의원들은 좀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답변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통합민주당 유기홍 의원은 “대책이라고 내놓는 것이 호루라기, CCTV냐”며 “이번 문제를 교육부가 어느 정도 수위로 고민하고 있는지 답답한 생각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한나라당 주호영 의원도 “예방노력과 치료대책이 나와야 하는데 고작 예방이라는 것이 성교육을 철저하게 하겠다는 것이냐”며 “해당 가정에 인터넷 음해사이트 접근 감시 시스템은 마련돼 있냐”며 추궁했습니다.

한나라당 김영숙 의원은 “해바라기 센터의 고발이 아니었다면 지금도 학내에서 성폭행이 계속 진행됐을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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