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민주 “대구 성폭행, 교육청 축소·은폐” 지적

2008-05-03 アップロード · 87 視聴

통합민주당 김재윤, 김상희, 최영희 당선자 등 6명으로 구성된 대구 초등생 성폭력 사건 진상조사위원회는 대구시 전교조연합과 교육청 등을 방문하고 이번 사건은 축소와 은폐로 인해 피해자 수만 오히려 키웠다며, 참으로 암담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처음 이번 사건이 일어난 지난해 11월 해당 학교 교사의 진상조사 요청이 있었지만 교육청은 이를 번번이 묵살했다”며 “피해자와 가해자 수는 현재 파악된 것만 해도 50여 명이며, 향후 조사에 따라 피해, 가해자의 수는 백여 명이 넘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실태에 대해 이들은 “해당 학교의 교사가 교육청에 대책을 요구했는데도 교육청이 소극적인 태도를 보인 것은 사건을 축소하고, 은폐하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이 아니냐”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철저한 수사로 다시는 초등생들이 상처받는 일이 없어야 한다”며 “폭력 서클과의 연관성과 교육청 및 해당학교의 축소·은폐 의혹에 대해 철저하게 조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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