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국내은행, 수익성 악화 1분기에도 여전

2008-05-03 アップロード · 158 視聴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져온 은행들의 수익성 악화가 올 1분기에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1분기 실적발표에 따르면 국민, 신한, 우리, 하나 등 국내 4대 은행 모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안팎으로 수익이 크게 줄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1분기 일회성 요인으로 발생했던 LG카드 매각이익이 올 1분기에는 없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국민과 하나은행의 당기순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했으며, 신한금융지주는 2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6천2백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금융그룹도 이날 1분기 공시를 통해 5천4백63억 원의 순이익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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