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민주, "쇠고기 청문회 밤에라도 생중계 하자"

2008-05-06 アップロード · 308 視聴

통합민주당은 ‘쇠고기 협상 청문회’의 당위성을 거듭 주장하며, “모든 기회를 통해 국민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며 청문회 개최 의지를 견고히 했다.

김효석 원내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한나라당이 제안한 TV토론을 반대하지는 않지만, 쇠고기 개방 문제는 정치인이 결론 낼 문제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즉, “전문가를 통해 국민의 건강과 안정성을 검증해야하기 때문에 정치인들의 자기주장만 주고받는 토론회를 통해 이를 검증하겠다는 것은 국민에게 ‘과연 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한 것인가’라는 확신과 답을 줄 수 없다”는 것.

나아가, “국민 앞에 선서하고 검증이 필요하다”며, “TV 토론이 필요하다면 청문회를 밤에라도 생중계해서 국민들이 시청할 수 있게 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또 ‘(쇠고기가) 만에 안 들면 안 사먹으면 되지 않느냐’는 이명박 대통령의 언급을 인용하며 “이날 있을 청와대 오찬에서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지 않느냐’는 식의 이 대통령의 행동을 단호하게 이야기 하겠다”며 “오찬에 미국산 쇠고기가 나오지 않기를 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박병석 의원은 한나라당의 태도를 지적하며 “한나라당이 쇠고기 협상 청문회를 정치공세라고 몰아붙이고 있다”며, “국민 건강, 논총 타격 문제를 민생이 아닌 정치공세라고 생각하면 그러한 집권당이 어떻게 국민을 보살피겠냐”고 쏘아 붙였다

최인기 의원도, “이명박 정부는 법상 불가능한 발상 너무 자주 한다”면서, “쇠고기 협상은 자주적인 위생검역권을 확보하지 못한 것과 미흡한 축산대책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나아가 “외국의 예를 보아도 우리는 서둘러 쇠고기를 살 필요가 없었다”면서, “청문회 대정부 질문을 통해, 검역주권을 포기한 경위를 비롯하여 추가협상이나 수정정협상이 되도록 따져 묻겠다“고 엄포를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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