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충주 여고생 집단폭행…미온적 대처 비판

2008-05-06 アップロード · 3,419 視聴

최근 교육당국의 안일한 대처로 학생들의 성폭력 사태를 키웠다는 비난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고교 남학생들의 ‘여학생 집단폭행’이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해당학교와 교육청은 그런 사실이 없었다고 주장하는 등 사건을 은폐하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3일 충청북도교육청과 충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사립학교인 모 고교 2학년 남학생들이 ‘여학생’의 머리채를 잡아채고, 팔을 꺾으면서 얼굴 등을 주먹과 팔꿈치로 마구 폭행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날 오전 해당 학교를 방문, 조사를 벌여 피해 여학생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을 1차 확인하고 가해 학생 4명과 학교관계자, 학부모 등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교육청은 해당 학교를 방문 조사했지만, 폭력은 없었다며 사건을 은폐하고 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학교와 교육청 홈페이지는 네티즌들의 비난의 글들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사태가 악화되자, 학교 측은 서둘러 학부모회와 운영위원회 등을 긴급 소집하는 등 사태수습에 나섰습니다.

한편 3일 오전 충북 충주의 한 고등학교 2학년 교실에서 남학생이 여학생을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플래시 포토가 학교 홈페이지 등에 올라와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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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7 17:13共感(0)  |  お届け
오마이갓!하~진짜삐리리놈들!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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