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쇠고기 원산지표시 확대 추진

2008-05-06 アップロード · 79 視聴

▶쇠고기 원산지표시 확대 추진
광우병 파문으로 국민의 분노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과 정부는 쇠고기 원산지 표시를 확대하고 미국 내 도축장에 특별검역단을 파견하는 등의 종합대책을 내놓았습니다.

▶한, 쇠고기 범국민 기구 구성 제안
한나라당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해 국론 분열 방지를 위해 여야와 정부, 전문가, 농민 등이 참여하는 쇠고기 검증을 위한 범국민 기구를 구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서울시 AI 감염 꿩 발견
서울 광진구에서 조류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꿩 두 마리가 폐사된 것이 발견돼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인명진 위원장 사의 표명
인명진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이 6일, 당 지도부에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인 위원장은 당분가 휴식을 취한 후 본업인 교회 목사로 돌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청원 대표, 7일 검찰 출두
친박연대 서청원 공동대표가 양정례 당선자의 어머니 김순애 씨의 구속영장 기각 이후 비리의혹을 벗어내기 위해 오는 7일 검찰에 출두할 예정입니다.

▶보령 해일, 자연재해 판명 보상
충남 보령 남포면 죽도에서 발생한 바닷물 범람 사고로 희생된 사람들이 자연재해 판명을 받아야 보상 받을 수 있을 전망입니다.

▶유가, 사상 첫 120달러 돌파
국제 유가가 지난 1983년 원유 선물 거래가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배럴당 120달러를 돌파해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한화 주주명부 열람 가처분 신청
경제개혁연대는 한화 측에 주주명부 열람 및 등사를 요구했지만 이를 수용하지 않아 주주권익을 침해당했다며 서울지법에 주주명부 열람 및 등사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박경리 금관문화훈장 추서
한국문학사에 획을 그은 토지의 작가 박경리가 향년 82세로 별세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박경리씨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키로 했습니다.

▶미얀마 사망자 1만명 잠정집계
사이클론이 미얀마 중남부 지방을 강타하면서 사망자 수가 1만명, 실종자 수가 3천명에 달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젊은 부부 이혼율…전체 10배
통계청에 따르면 24세 이하의 젊은 부부들이 이혼하는 사례가 급속히 높아지면서 이혼율이 전체 평균의 10배에 달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날 실종아동건수 122건
어린이날인 5월 5일 하루 동안 접수된 실종아동건수가 122건에 달했습니다. 실종아동으로 발생하는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제도적 정비나 지원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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