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직장인 35%, 입사초부터 건강 적신호 느껴

2008-05-07 アップロード · 183 視聴

2030 젊은 직장인 열 명 중 여덟 명은 회사생활로 인해, 건강에 적신호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20~30대 직장인 천백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2.4%가 회사생활로 인해 건강에 적신호를 느낀다고 답했습니다.

적신호의 증상으로는 80.3%가 만성피로를 꼽았으며, 우울증 등 정신질환이 51.7% 두통, 근육통, 복부비만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적신호의 주된 원인으로는 83%가 극도의 스트레스라고 답했으며, 과도한 업무량과 수면부족 등을 꼽았습니다.

한편 직장생활을 시작한 이후 처음 적신호를 느낀 순간은 '입사 6개월 미만'이라는 응답이 35.1%로 가장 많았으며, '입사 6개월 이상에서 1년 미만'이 25.7%, '입사 1년 이상에서 3년 미만'이 24.3%로 나타나, 입사초기부터 건강의 적신호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취업포털 커리어의 한 관계자는 “구성원의 건강상태가 기업 경쟁력에도 영향을 미친다”며 “기업차원에서 임직원 건강관리에 좀 더 신경 써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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