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외식·급식업계…美쇠고기 거부입장 밝혀

2008-05-07 アップロード · 84 視聴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한 범국민적 반대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외식업계와 군부대와 학교를 대상으로 급식을 관할하는 정부부처도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우병 논란이 확산되자, 호주와 뉴질랜드 산 쇠고기를 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아웃백 등 패밀리 레스토랑과 패스트푸드 업체들은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되더라도 이를 재료로 사용할 계획이 없다”며 적극 해명했습니다.

대표적인 미국계 패밀리레스토랑 아웃백은 “스테이크 등에 쓰이는 재료는 모두 호주산”이라며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전면 개방되더라도 이를 사용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군부대와 학교 급식에 미국산 쇠고기가 사용될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 국방부와 교육과학기술부도 대책마련에 들어갔습니다.

6일 국방부 관계자는 “항간에 미국산 쇠고기가 전면 개방되면 군 급식에 사용될 것이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며 “현재 국내산과 호주산, 뉴질랜드산 쇠고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미국산 쇠고기 사용을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교육과학기술부도 학교급식에 미국산 쇠고기가 사용될 것이라는 루머가 깊어지자 긴급 시도교육감 회의를 열고 논의를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tag·쇠고기개방,아웃백,국방부,교육과학기술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