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업앤다운] 라디오스타 VS 톡투미

2008-05-07 アップロード · 374 視聴

안녕하세요 ~ 이번 한 주도 어김없이 찾아온
업 앤 다운의 김 세린 입니다.

요즘, 날씨가 따뜻해서 봄나들이 가기 딱 좋은 날씨인데요
즐거운 봄나들이와 어울리는 유쾌한 두 편의 영화 준비했습니다.
함께 만나보실까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할 두 편의 영화에는 한 가지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두 영화의 주인공이 모두 ‘라디오DJ’라는 것인데요.

여러분들은 최근에 라디오를 들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목소리 하나로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
DJ의 목소리 하나로 여러 감정들을 느낄 수 있는데요..
자, 그럼 지금부터 두 DJ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의 두 영화 ‘라디오 스타’와 ‘톡투미’입니다.

<라디오스타>

'비와 당신'이란 곡으로 88년 가수 왕을 차지했던 최곤. 하지만 그의 인기도
잠시였는지 그 후 대마초 사건과 폭행사건 등에 연루돼 이제는 불륜커플을
상대로 미사리 카페촌에서 기타를 튕기는 신세가 되버렸습니다.
아직도 자신은 스타 가수왕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 최곤.
조용히 지내나 싶더니 카페 손님과 시비가 붙고 급기야 유치장
신세까지 지게 됩니다. 일편단심 매니저 박민수는 합의금을 찾아 다니는
중 지인인 방송국 국장을 만나게 되고, 최곤이 영월에서 라디오DJ를 하면
합의금을 내준다는 약속을 받아냅니다. DJ자리를 우습게 여기는 최곤은
선곡 무시는 기본, 막무가내 방송도 모자라 부스 안으로 커피까지 배달시킵니다.
피디와 국장마저 두 손 두발 다 들게 만드는 방송이 계속되던 어느 날,
최곤은 커피 배달을 온 청록 다방의 김양을 즉석 게스트로 등장시키고 그녀의
사연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리며 방송은 점차 주민들의 호응을 얻게 됩니다.
하지만 성공에는 또 다른 대가가 있는 법..
영월 최고의 DJ로 떠오른 최곤과 그의 매니저의 사이를 흔들게 만드는
위기가 찾아오게 됩니다.

서로 바라만 보아도 알 것 같은 두 남자 때문에, 전국이 울고 웃는 영화.
'라디오 스타'입니다.

<톡투미>

라디오 방송국의 잘나가는 PD '듀이'는 교도소에 수감된 형의 면회장에서
우연히 교도소 최고의 인기 DJ '피티'를 만나게 됩니다. 석방 후, 막무가내로
'듀이'를 찾아가 라디오 DJ를 시켜달라고 조르기 시작한 '피티'.
'피티'의 난동으로 입장이 난처해진 '듀이'는 때마침 신선한 SJ를 찾던
차에 '피티'에게 단 한번의 기회를 주게 됩니다.
그러나 '피티'는 첫 방송부터 방송 울렁증을 토하며 순탄치 않은 출발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걱정도 잠시 ! 지나치리만큼 솔직한 '피티'의 입담은
라디오 사상 최고의 청취율을 기록하며 사람들을 들썩이게 하고,
'피티'에겐 둘도 없는 친구가 된 '듀이'는 뉴욕TV 토크쇼' 출연의 기회를
잡으며 최고의 전성기를 맞은 듯 하지만 '피티'에겐 다른 고민들이 자리잡게 됩니다.

솔직한 입담으로 세상을 열광시킨 한 남자의 목소리 피터 그린의 실화를 담은 영화.
이 목소리에 주목하세요. 영화 '톡투미'입니다.

오늘 두 편의 영화, 잘 감상하셨나요?
듣는 것만으로도 유쾌해 지는 이 두 DJ의 목소리.
빠져들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오늘의 업 앤 다운 체크 ! 잊지 마시구요,
그럼 전 다음시간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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