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수천억대 '다단계 명품판매' 일당 검거

2008-05-07 アップロード · 132 視聴

해외 명품판매 사업을 미끼로 투자자들로부터 수 천 억 원을 끌어 모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7일 가정주부 등 투자자 천백여 명으로부터 3천2백61억 원의 돈을 끌어 모은 혐의로 명품판매업체 B사 대표 권 모 씨 등 9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장 모씨 등 임직원 4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권 씨 등은 2004년 서울 강서구와 광진구에 해외 명품 수입 판매업체를 가장한 유령회사를 차려놓고 “명품판매 사업에 투자하면 연 48%에서 120%의 배당금을 주겠다”고 속여 투자자들로부터 거액을 끌어 모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해외 명품업체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처럼 행세하면서 투자자에게 정가 보다 40%가량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수법으로 속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경찰은 현재 이들이 빼돌린 투자금액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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