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20%대 지지율’, 전재희 “한나라·정부 남 탓 말라”

2008-05-08 アップロード · 35 視聴

‘쇠고기 파동, 부적절한 인사 임명’ 등으로 대통령의 지지율이 20%로 떨이지면서 집권여당인 한나라당 내에서도 자성과 정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나라당 전재희 최고위원은 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남의 탓을 하지 말라”며 정부와 당에 자성을 촉구했다.

전 최고위원은 먼저 “최근 대통령의 지지율이 급락해서 20%대로 떨어졌다. 국민들의 크나큰 기대가 어쩌면 걱정과 불안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예”라며 우려를 표했다.

그는 쇠고기에 대한 먹거리 안전에 대한 국민의 불안, AI의 급속한 확산, 인사에 있어서 부적절한 일부 인사의 임명, 설익은 정책의 급속한 발표와 조정 없는 발표, 통합을 위한 당내 화합이 우선인데 당내 화합이 이루어지지 않은 점 등을 여과 없이 지적했다.

날카로운 지적과 함께 그는 “한나라당은 남을 탓할 때가 아니고 당이 맹성을 하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챙겨봐야 된다. 정부도 마찬가지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언론이 무섭게 질타하는 것을 우리가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그 하나하나를 시정하려고 할 때 이 정부가 그라운드 제로에서 다시 출발할 수 있고 한나라당이 원점에서 다시 출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야당이나 국민들에게 오히려 감사함을 표하고 한나라당의 국회의원들이나 당원들도 무엇부터 고쳐야 되는지 하는 것을 스스로 점검하고 정부도 그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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