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백지연, “아나테이너? 책임감이 필요”

2008-05-08 アップロード · 624 視聴

방송인 백지연이 아나테이너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아나테이너’는 아나운서와 엔터테이너의 신조어. 예능방송에 출연하는 아나운서를 지칭한다.

8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케이블채널 올리브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아나운서 편’과 케이블채널 XTM ‘백지연의 토론시대 끝장토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백지연은 “아나운서가 여러 명이 있다. 그분들은 경력을 가지고 있다. 평생 직업인으로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면 장기적인 계획이 필요하다. 내가 어떤 일을 해나가도 내 영역을 구축해 나가야겠다는 계획이 있어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렇기 때문에 연예 프로그램을 해서, 아나운서의 연예인화에 대한 말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본인의 선택이라면, 본인이 책임질 준비가 돼 있다면 어떤 다양한 영역을 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고 소견을 전했다.

또 백지연은 이상적인 아나운서를 제시하기도. “아나운서는 많은 사람들이 하고 싶어 하는 선망의 직업이다. 선망의 직업이라면 그것을 맡은 사람은 직업인으로서 상당한 책임감이 있다. 그 책임감을 갖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능력이다”라고 강조했다.

아나운서가 갖춰야 할 기본에 대해서도 밝혔다. “언어구사력이 있어야 한다. 기본은 뉴스 리딩이다. 뉴스를 진행하면서 발성도 배우고 발음도 배우고 방송용어를 배우게 된다. 그 다음에 MC멘트나 행사진행이나 라디오DJ는 하나의 적용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리얼리티 프로그램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아나운서 편’은 오는 15일까지 지망생들을 모집한다. 현재까지 500여명이 참여 신청을 한 상태. 지망생 중 최후의 1인은 CJ미디어 입사 자격과 함께 1000만원의 상금, PJY 스피치 코리아(대표 백지연)의 장학금을 받게 된다. 방송은 오는 6월 9일 첫 전파를 탄다.

‘백지연의 토론시대 끝장토론’은 전문패널과 시민 토론단이 참여하는 신개념 시사토론 방송. 오는 5월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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