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윤용태-박영민 MSL리그 16강전 진출!

2008-05-09 アップロード · 301 視聴

윤용태(한빛)와 박영민(CJ)이 올 시즌 MSL리그 16강전에 진출했다.

지난 8일 서울시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아레나 MSL리그 2008’ 32강전 B조 경기가 열렸다. B조에 속한 오영종과 박영민, 윤용태, 허영무(삼성전자)등 4명은 실력이 비슷해 이변이라는 단어를 쓸 수가 없었다. 또한 4명 모두가 종족이 프로토스라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1경기에서 허영무가 강력한 병력을 앞세워 중앙 교전에서 승리한 끝에 오영종을 제압했다. 허영무는 이날 승리로 6연승을 장식하게 됐다.

그러나 허영무는 승자전에서 윤용태에게 무릎을 꿇은 이후 최종전에서 박영민에게 패하며, 예선탈락하고 말았다. 오영종은 2패로 일찌감치 짐을 꾸렸다.

이런 가운데 16강 진출자는 2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쳤던 윤용태와 박영민에게 돌아갔다. 윤용태는 전진 2게이트로 박영민을 가볍게 제압했다. 이후 윤용태는 승자전에서 허영무를 상대로 중반까지 불리한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계속된 중앙 교전에서 이기며 자신감을 얻었다. 허영무의 유닛을 많이 잡아낸 윤용태는 사이오닉 스톰과 아콘등을 앞세워 승리를 거뒀다. 윤용태는 “운이 좋았다”며 “더욱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밝혔다.

그 동안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박영민은 윤용태와의 경기를 마친 후 정신을 차리게 됐다. 이후 마인드 컨트롤을 하면서 마음을 가다듬은 박영민은 패자전에서 오영종을 물리치고, 최종전에서 허영무와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박영민은 경기 초반 허영무의 압박을 잘 막아낸 이후 중앙 교전에서 사이오닉 스톰을 적절히 활용하면서 승리를 거뒀다. 박영민은 “패자전으로 밀려난 이후 마음가짐을 새롭게 했다”며 “목표는 앞으로 게임을 통해 보여 드리겠다”고 전했다.

윤용태는 32강전 F조 2위와 16강전 C조에서 만나게 됐고, 박영민은 32강전 F조 1위와 16강전 D조에서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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