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weather show (5월 셋째주 날씨)

2008-05-13 アップロード · 846 視聴

<아시아>

먼저 아시아 대륙입니다.
최근 역사적으로 그 이례를 찾아 보기 힘들만큼 끔찍한 사고가 발생한 나랍니다.
바로 미얀만데요. 사이클론 '나르기스'가 미얀마 서남부 지방을 강타하면서
10만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글쎄요, 10만이라는 수가 우리나라 소도시
하나를 통째로 사라지게 했다고 보면 상상이 될까요? 처음 사이클론이 강타한 도시 라부타에서는
인구 20만명 중 절반에 가까운 수가 목숨을 잃었다고 하는데요. 허리케인이나 태풍에 비하면 그 규모가
작은 편에 속한다는 사이클론, 이처럼 상상조차 하기 힘든 피해를 낸 것은 비단 자연재해만으로 치부하기 힘들다는
얘기도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이를 미리 감지하고 사전에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하는 노력이 있었다면 이와 같은
대형참사는 막을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대요. 미얀마의 군사정권은 체제가 붕괴되는 것을 우려해
국제사회의 손길과 관심마저 막고 있습니다. 이해가 가시나요?

아내와 두 아들을 모두 태풍에 휩쓸려 보내고 겨우 살아남았다는 남자의 절규,
떠다니는 수천 구의 사체 속에서 넋을 놓고 도움의 손길만을 기다리고 있는 국민들은
과연 그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춰지는 걸까요.
조금 거친 싸움이 되더라도 국제사회에서 강경하게 대응해야 할 거 같습니다.
2차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우리가 모두 나서서 미얀마 국민들을 보호할 필요가 있을 거 같습니다.

수도 양곤의 날씨 알아볼게요.
5월 셋째 주 양곤은
계속해서 굵은 소나기가 내리다가 조금씩 그칠 전망입니다. 기온은 계속해서 23도에서 시작할 것으로 보이며
최고기온은 32도에서 34도 분포로 무척 무덥겠습니다. 기온도 무척 높은 데다가 계속 해서 비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 질병으로 인한 사상자 발생도 우려가 되고 있습니다.

일본 도쿄의 5월 셋째주 날씨는 어떨까요?
지난주에 이어 대체로 흐리고 구름이 많겠습니다. 낮기온은 16도로 활동하기 편하겠고요 습도는 평균 63%로 다소 높습니다.

필리핀의 마닐라 역시 구름이 많고 흐린날씨 보이겠습니다. 바람이 거의 없고 습도와 기온이 높아 불쾌지수가 높을것같습니다.
최저 23도에서 최고 32도까지 오르겠네요.

중국 상하이 날씨는 한주간 지속적으로 맑고 기분좋은 날씨 보입니다.
일교차가 10도정도 차이가 나니 조금 신경쓰셔야 할것같네요
최저 13도 낮 최고 23도 예상됩니다.

싱가포르는 지난주에 이어서 계속적으로 흐린날씨 보입니다. 낮기온 32도 습도 85%로 높고 바람도 전혀 없어 짜증나는 한주가 될것
같은데요 상대방 배려에 신경을 쓰셔할것 같네요.

베트남 호치민날씨 알아볼게요. 호치민의 셋째주 날씨는 구름이 많다가 수요일에 흐리고 비소식이 있습니다.
기온은 23도에서 29도 입니다.

방글라데시 다카의 다음한주는 계속 구름이 조금끼는 날씨며 덥고 습도 높은 한주가 되겠습니다.
기온은 25도에서 32도입니다.

인도의 캘커타는 구름이 다소 끼겠으며 최저 25도 최고 34도 기온분포로 습도도 77%로 높아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중동>
중동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이란의 5월 셋째주 날씨알아볼게요. 바그다드입니다.
한주간 구름이 조금 끼겠으며 9도에서 19도의 기온으로 낮에 활동하기 좋겠네요. 다만 일교차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쿠웨이트의 다음주 날씨는 계속해서 맑겠으며 다소 바람이 부는곳이 있겠습니다. 22도에서 36도기온 보이며 습도 15%로
고온건조한 날씨 보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리야드는 월요일에 한차례 소나기가 예상되며 화요일 부터 맑아지겠습니다. 화요일엔 기온이 40도 까지 올라가서
무척 덥겠구요 습도도 낮아 외부활동에 지장이 많겠습니다.

요르단의 고르는 변덕이 심하네요. 흐린날씨보이다 다시 맑아지겠으며 수요일부터 다시 흐려지는 날씨 보입니다. 바람이 전혀 없으며 24도에서
36도의 기온 보입니다.

<아프리카>

얼마 전 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수 많은 사상자를 발생한 모로콥니다.
이 곳에서도 역시 사상자의 유가족들과 소방진압에 참여한 당국의 소방관 사이에 한 차례 논쟁이 벌어졌었는데요
이유인 즉슨 소방관들이 화재진압에 다소 안일한 태도를 취했다는 것입니다.
어딜가나 사건 사고가 발생한 곳에서는 책임의 소지를 묻는 자와 이를 회피하는 자들 간에 실랑이가 끊이질
않는 거 같습니다.


화재가 발생한 카사블랑캅니다.
카사블랑카는 다음주 구름이 조금 끼지만 맑고 화창한 편이라 활동하기 좋은 날씨네요.
기온은 15도에서 21도 분포 보입니다.
습도가 낮은 편이 아닌데 화재가 발생한 것을 보면 대기건조로 번진 화재라기보단 당국의 주장처럼
특정 물질이 원인이 된 화재일 지도 모르겠네요.


다음은 고대문명의 발상자인 이집트로 떠나보겠습니다.
5년 내에 가장 가보고 싶은 나라가 바로 이집튼데요. 그 중 룩소르라는 도시는 꼭 한 번 떠나고 싶은데요.
이집트의 룩소르하면 신전이 떠오르잖아요. 룩소르신전은 아멘호테프 3세의 건립과 제게 이집트를
꼭 한 번 여행하고싶게 만든 고대 이집트의 통치자 람세스2세의 증축으로 건립이 완공됐습니다.
그럼 룩소르의 날씨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5월 셋째주 날씨는 맑다가 수요일에 구름이 조금 끼겠습니다. 기온이 42도까지 올라가 무척덥겠습니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입니다.
밤바리의 날씨는 계속해서 흐리겠습니다. 바람없으며 평균습도 84% 기온은 최저23도에서 최고29도입니다.

케냐의 나이로비의 다음주 날씨는 흐리며 구름끼겠습니다.
우리나라와 비슷한 기온이네요 최저 12도 최고 23도로 낮에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알제리의 알제입니다.
알제는 구름이 조금 끼다 화요일부터 맑아져 따뜻한 날씨 보입니다.
화요일 기온이 최저 9도 최고 22도로 일교차가 크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유럽>

유럽대륙에서 맨 먼저 날씨를 알아 볼 곳은 프랑습니다.
프랑스...하니깐 떠오르는데요. 올 해 3월 말인가요 그 영국을 방문했던 사르코지 대통령이 영부인인
칼라 브루니덕을 톡톡히 봤던 일인데요.
영국 방문 당시 화면을 봤는데 영국의 왕자를 비롯한 정치계 인사들이 특히 남자들이 말이죠.
그녀를 보고 입을 다물지 못 하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는데요.
작년 성급하게 시작된 로맨스로 플레이보이라는 오명을 쓰고 전직 슈퍼모델이자 가수, 그리고 여럿의 인기스타와
염문설을 뿌리면서 스스로 일부일처제에 알레르기가 있다고 말한 현재 영부인 칼라 브루니가 많은 지탄을 받았죠.
아무리 자유로운 프랑스인들이지만 그들 눈에도 거슬리는 관계였던 그들이
영국 방문으로 크게 이슈가 됐습니다. 칼라 브루니의 매력적이고 눈부신 외모가 가장 큰 이유였겠지만
예를 갖춘 인사법과 화법에서 보여 준 그녀의 인성과 사르코지의 신장을 감안해 낮은 로퍼를 신은 배려심
또 그녀가 입은 옷이 프랑스의 명품 크리스찬 디올이면서 또 영국 태생 디자이너의 옷이라고 하니깐요
외교관계를 감안한 그녀의 감수성마저도 좋은 평의 대상이 됐는데요. 글쎄요 사실 개인적으로는 외교적인 공신력에도
외모지상주의는 빠질 수가 없구나 싶어서 조금 서글프단 생각도 듭니다.

프랑스의 파리 가보겠습니다. 한 주 내내 맑다가 목요일 한 차례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기온은 계속해서 12도에서 25도의 분포를 보이다가 소나기가 내리는 목요일 기온이 잠시 주춤하면서
23도로 내려갈 전망입니다.

다음은 체코의 프라하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아름다운 도시에 따스한 햇살이 눈부시겠어요. 한주간 내내 맑은 날씨 보입니다.
다만 일교차가 큰 만큼 카디건이 필요하겠네요. 기온은 7도에서 21도 예상됩니다.

터키의 이스탄불 역시 다음주 내내 맑은 날씨 보입니다.
아침기온 10도 낮기온 17도로 포근하겠습니다.

러시아의 모스크바도 맑은 날씨 지속적으로 보이네요.
바람이 전혀 없겠으며 6도에서 16도 기온분포로 일교차에 유의하셔야겠네요.

영국의 멘체스터로 가볼가요.
구름이 조금끼다 수요일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바람이 다소 불겠으며 소나기오는 수욜일엔 최저 7도에서 최고 15도 기온보입니다.

그리스 아테네입니다.
구름이 많은 날씨네요. 화요일에 한차례 소나기도 예상됩니다. 최저 13도 최고 23도 기온보입니다.

독일의 베를린은
이번주에 이어 다음주도 맑은 날씨 보입니다.
한국과 비슷한 기온분포로 12도에서 25도로 일교차가 심하니 감기조심하셔야겠습니다.

<북아메리카 >

캐나다의 벤쿠버는 다음주 동안 구름이 끼겠으며 수요일엔 그 양이 많아지겠습니다. 6도에서 14도 기온보이며 평균습도 80%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하면 지난 해 10월 강풍과 함께 번진 대형산불이 떠오르는데요. 이번에도 또 한 차례 산불이 나
천 여명이 대피하는 일이 발생했는데요. 캘리포니아의 산불은 방화도 하나의 원인으로 꼽히지만 대기가 많이 건조해
그 영향도 큰 편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산불이 발생했다는 로스엔젤레스의 5월 셋째 주 날씨는 어떨까요?

건조한 것을 빼면 축복받은 기후를 가진 곳이죠. 그런 만큼 5월 셋째 주 기온도 12도에서 20도의 분포로 쾌적하고 사람 살기에는
아주 이상적입니다. 단, 화요일에 구름 많이 낄 예정이고 그 외에 날들은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입니다.

<남아메리카>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입니다. 이번주에 이어 계속해서 맑은 날씨 보입니다. 24도에서 34도로 덥겠습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역시 이번주에 이어 맑은 날씨 보이네요. 습도가 80%로 높으며 기온은 6도에서 18도 로 일교차 큰 날씨 보입니다.

우루과이의 로차입니다. 로차는 이번주에이어 월요일까지 맑다가 화요일부터 구름이 조금 끼네요. 최저11도에서 최고 22도 봄날씨 답게 일교차가 크며 습도도 77%로
다소높습니다.

자메이카 킹스턴은 한주간 내내 맑겠습니다. 25도에서 33도 기온 보이며 습도 66% 풍속 4m 입니다.

<오세아니아>

뉴질랜드 웰링턴입니다. 웰링턴의 5월 셋째주 날씨는 둘째주에 이어 내내 흐리네요.
최저 10 최고 12도로 기온의 변화가 거의 없습니다.
따스한 봄햇살이 그리워지겠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시드니는 흐리다 맑다를 반복하겠습니다. 습도가 다소 높으며 13도에서 22도 기온 분포 보입니다.

다음은 3월 넷째주
우리나라의 주간 날씹니다.
12~13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으며,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습니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먼저 서울/경기/강원영서지방의 그림 모습입니다.
월요일 부터 화요일까지 비가 예상되며 수요일부터 맑아지겠습니다.

서울의 셋째주 예상날씨 보겠습니다.
월요일 흐리고 비가 내리며 수요일부터 맑아지겠습니다. 화요일은 9도에서 17도 수요일은 8도에서 17도로 비슷한 기온보입니다.
인천은
월요일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화요일부터 맑아지겠구요 월요일 최저7도에서 최고 15도 한주간 비슷한 기온보이겠습니다.

다음은 강원 영동지방입니다.
역시 12.13일 비가 예상되며 목요일엔 구름없는 맑은 날씨 보입니다.

강릉은
월요일 비가 예상되며 화요일에 흐렸다가 수요일부턴 구름이 조금 끼겠습니다.

다음은 충청돕니다.
충청 역시 월화 이틀간 비가 오겠으며 수요일엔 구름이 조금 끼겠고 목요일부터 맑은 날씨 보이겠습니다.

대전의 자세한 예상날씹니다.
역시 월요일에 흐리고 비가 예상되며 화요일부터 맑은 날씨 보이며 지속되겠습니
다음은 전라돕니다.

역시 12,13일 양일간 비가 예상되며 화요일부터 개어 점차 맑은 날씨 예상됩니다.

목폽니다.
월요일 흐리다가 화요일에 구름이 조금 끼며 수요일부터 맑아지겠습니다.

다음은 여숩니다.
월요일에 구름이 많다가 화요일 소나기가 예상되며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수요일 부터 맑아지겠습니다.

다음은 경상돕니다.
월요일부터 시작한 비가 화요일까지 이어져 수요일 구름끼다 목요일부터 맑아지겠습니다.

포항은
월요일 흐리고 비가 오겠으며 화요일엔 구름이 조금끼고 수요일부터 맑아지겠습니다.
부산은
흐리다가 화요일부터 맑아져 지속되겠습니다. 화요일 낮기온 16도로 포근하겠습니다.

울릉도 및 독돕니다.
월요일 구름이 조금끼다 화요일엔 양이 많아지겠으며 수요일부터 맑아지겠습니다.

끝으로 제주도의 한 주간 예상날씹니다.
제주도는 월요일 구름이 조금끼다 화요일부터 맑아져 지속되겠습니다. 화요일 최저 8도 최고 15도로 포근한 날씨되겠습니다.



12일 월요일이 석가 탄신일이죠?
지금 석가탄신일 행사로 한창 바쁠 전국의 유명 사찰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까요?

부산의 사찰, 해동 용궁삽니다.
1376년 공민왕의 왕사였던 나옹화상이 창건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관음성지의 한 곳으로 진심을 담아 기도하면 소원도 잘 들어 주는 곳이라고 하네요.
용궁사라는 이름처럼 그 곳의 경치는 유명한데요. 108계단을 따라 내려가며 보이는 검바다는 용궁을 들어가는 기분이라고
하니 이번 석가탄신일을 맞아 한 번 찾아가면 좋은 추억이 될 거 같습니다.

다음은 전라북도의 사찰 한 곳을 들러보겠습니다.
순창에 위치한 강천산데요.
신라 진성여왕이 즉위한 그 해, 승려 도선이 창건했다고 하는데요.
그 후 고려 충숙왕 3년에 덕현선사는 사찰을 헐고 다시 세웠다고 합니다. 그만큼 번창한 곳이라는 증거겠죠.

임진왜란 후 재건 한 차례, 한국전쟁 후 또 한 번 재건,
원상대로 복원은 했다지만 아무래도 여러번 재건된 만큼 역사를 그대로 느끼기엔 다소 아쉬움이 있겠지만
가을에 가시면 단풍으로 이뤄내는 절경이 그 아쉬움마저도 사라지게 한다고 하네요.


다음은 신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경상남도 남해의 보리암입니다.
이곳은 683년 원효대사가 이곳에서 수도하면서 관세음보살을 친견한 곳으로 잘 알려졌습니다.

훗날 태조 이성계가 이 곳에서 백일기도를 하고 조선 왕조를 열게 돼,
그 후 현종이 이 절을 왕실의 원당으로 삼고 절 이름을 보리암으로 바꿨다고 하네요.
이번 석가탄신일에도 엄청난 신도들이 금산을 가득 메울 것 같습니다.


끝으로
강원도의 대표적인 절인 백담삽니다.
처음에는 한계사라 불리다 설악산의 대청봉에서 절까지 오는 길에 우물이 백 개가 있어 백담사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하네요.
이 곳 역시 신라 진덕여왕이 즉위한 해에 창건된 후 십여차례 재건돼 곡절을 많이 겪으며
그 자리를 지킨 곳입니다.
또 백담사하면 민족과 국가를 위해 한 평생을 사신 열사, 만해 한용운님이 수도한 곳으로 잘 알려졌습니다.
또 전두환 전 대통령 부부가 이곳에서 유배 생활을 하면서 참회를 하였다 합니다.
재밌는 사실은 백담사가 전두환 전 대통령이 기거한 곳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관광객의 숫자도 많이 늘었다는
사실입니다. 한용운님의 얼과 정신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참회에 못 미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이렇게 우리나라의 유명한 사찰 네 곳을 살펴봤는데요.
이번 석가탄신일 비가 내린다고 하지만 사찰을 찾는 신도들에게는 큰 영향을 주지 못 할 것 같습니다.
또 한 차례 찾아 온 연휴, 조금 더 경건한 마음으로 우리나라의 역사를 살펴 보는 여행을 하는 것도
의미 있을 거 같단 생각을 하게 되네요.
촉촉히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삶의 여유로움과 너그러움을 느끼시는 한 주 보내세요.
이상 5월 셋째 주 웨더쇼를 마치겠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tag·날씨,웨더쇼,이혜리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날씨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