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미주한인회까지 나선 쇠고기 논란’

2008-05-09 アップロード · 74 視聴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한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미주한인회 총연합회’가 광우병 괴담을 해소하기 위해 앞장섰다.

미주한인회 총연합회(회장 김승리)는 9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에서 100년 이상 쇠고기를 먹고 지내왔지만,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며 “우리의 경험을 바탕으로 쇠고기 안정성에 대해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총연합회는 “한국 국민들이 미국의 쇠고기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점이 있다”며 “한국에 감성적 집단주의가 퍼지고 있는 것 같다. 과학적 근거에 입각한 이성적 논의가 필요하다” 설명했다.

또 “쇠고기 협상에 문제가 있다면 재협상 보다는 조정과 타협의 방향으로 가는 것이 옳다”고 덧붙였다.

한편 총연합회는 오는 30일 미국 달라스에서 한인회장단 회의를 열고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미국 정부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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