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양정례 모친, 검찰 회유 받아…“형 살지 않게 해주겠다고 회유”

2008-05-09 アップロード · 60 視聴

양정례 당선자의 모친 김순애 씨는 9일 여의도 친박연대 당사를 찾아 검찰 조사과정에서 있었던 부당한 처우에 대해 증언했다.

이날 기자회견장에 수많은 취재진이 몰리자 당혹스러운 듯 계속 얼굴을 숨기던 김 씨는 검찰의 ‘회유’에 대해 어렵게 입을 뗐다.

김 씨는 “저희는 합법적인 통장에, 온 국민이 알 수 있는 오픈된 계좌에 돈을 보냈다. 검찰은 그것을 대가성으로 했다고 저를 몰아세웠다. 서청원 대표님에게 돈을 줬다고 하면 일체 문제 삼지 않겠다고 말씀했다. 형을 살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했다. 가족 전체를 문제 삼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 첫째 외압이 들어왔다. 아무런 관련이 없는 큰 동생을 조사했다. 또 사위를 조사시켰다. 이것이 검찰의 공포분위기로 몰아선 강압수사라 저는 믿는다”고도 했다.

김 씨는 “담당검사로부터 사퇴하라고 수십번 강요를 당했다”며 “그 부분은 제가 받는 과정에 밤 12시, 1시까지 녹음 테잎을 앞에 놓고 수사했다. 녹음 테잎을 확인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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