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최규성 “월령 제한은 사전 협의 된 것…안정성 우려는 다 가짜”

2008-05-09 アップロード · 42 視聴

9일 국회 본회의 경제·교육·사회·문화에 관한 대정부 질문에 나선 통합민주당 최규성 의원은 광우병 특정위험물질을 제외한 30개월 미만의 쇠고기만 수입하는 원칙에서 벗어나 협상 전부터 정부가 이를 포기한 배경에 대해 추궁하고 나섰다.

최 의원은 “협상이 시작되기 전에 이미 월령에 대한, 제일 중요한 부분인 30개월에 대해 이미 포기했다. 이것은 사전에 총리끼리 협의해서 결정하는 것이다. 여기에 참여했나”라고 따져 물었다.

이에 정 장관은 “30개월 미만의 쇠고기도 특정위험물질(SRM)을 제거하면 안전하다고 한 것이 국제수역사무소(OIE)의 판단 기준이다”라고 답을 대신했다.

재차 최 의원은 “4월 10일 협상이 시작되기 전에 이미 사전 협의에 총리가 동참했냐”라고 몰아붙이며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을 우려했던 기존 입장은 다 가짜이고 엉터리냐”고 맹공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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