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친박연대 "국정 동반자라 생각하면 입조심"

2008-05-14 アップロード · 53 視聴

친박연대는 이명박 대통령의 당 대표 제안설과 관련해 “이명박 대통령이 박근혜 전 대표를 국정의 동반자로 생각한다면, 청와대에서 다른 말들이 나와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친박연대 송영선 대변인은 13일 “청와대 측에서 당 대표직을 제안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는 것은 당을 친박과 친이로 나누려는 의도”라며 “이 말을 만들어 퍼뜨린 당사자가 계속 이런 행동을 되풀이하면 그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또 ‘공천헌금’ 의혹으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양정례 당선자와 어머니 김순애 씨에 대한 검찰 소환에도 불응하겠다는 입장을 확실히 했습니다.

친박연대 비상대책위원회는 “조사과정에서 김순애 씨와 양정례 당선자가 인격모독을 당했다”며 “검찰은 감찰권을 즉각 발동해, 진상을 명확하게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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