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한우 검역 후 똑같은 잣대로 미국 소에 적용해야”

2008-05-14 アップロード · 55 視聴

한나라당 전재희 최고위원은 14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해서 생존권을 보장하는 것이 국민적 관심이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일본이 실시하고 있는 방법을 우리가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본의 검역시스템은 자국의 소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이력관리를 해서 광우병 검사를 실시하고 수입되는 쇠고기에 대해서도 동일한 잣대를 적용하는 것.

전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도 미국에서 수입되는 쇠고기에 대해서 이력관리와 철저한 광우병 전수조사를 하려고 하면 우리나라 소에 대해서도 완전히 이력관리를 하고 광우병 검사를 하는 제도를 정부가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즉 그가 주장하는 것은 쇠고기 논란이 벌어진 이후에 우리나라의 쇠고기 수입도 격감하고 있고 우리도 장내에서는 우리 쇠고기를 수출해야 하는 만큼 먼 미래를 보고 우리나라 소도 지금 식품이력추적시스템을 완전히 법상으로 의무화하고 광우병 검사도 전수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우리나라와 동일한 기준을 미국 쇠고기에 대해서도 적용한다면 국민들의 우려를 해소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그 대안을 제시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쇠고기,광우병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