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한구 “광우병 괴담, 미 의회 자극하려는 의도는 아닌지”

2008-05-14 アップロード · 65 視聴

한나라당 이한구 정책위의장은 14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 위생검역과 관련해 “한나라당은 철저하게 언제 무슨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절대로 위험한 쇠고기가 수입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들께서는 지나치게 선동적인 근거가 부족한 주장에 휘둘리지 않도록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그는 “지금 국내적으로 광우병 소가 발견이 되면 수입 중단까지 하겠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또 그것이 미국 측에서 안 받아 주는 권한 아니냐고 하고, 또 미국 측에서 그거 좋다고 그랬더니 또 이제는 그것 말로만 해서는 안 되지 않느냐 하는 별소리를 다해가면서 자꾸 재협상 쪽으로만 몰고 간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이 사람들이 사실은 국민의 건강안전을 생각해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사실은 상당부분 FTA 비준과 관련해서 미국 의회를 자극할 생각을 갖고 자꾸 무리한 주장을 하는 것은 아닌지 자꾸 의심이 든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와 연계해 “그들이 주장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히 다른 조치로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드리면서 이 문제를 국민들이 냉정하게 보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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