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고종황제 증손녀 이진, 도예작가로 데뷔

2008-05-14 アップロード · 801 視聴

고종 황제의 증손녀로 조선왕조의 마지막 황손 이석 씨의 1남 2녀 중 둘째 딸인 이진 씨가 도예 작가로 데뷔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신사동 JU갤러리에는 고종황제 증손녀인 ‘이진’의 도자기 작품전 ‘흙, 에너지, 그래피티, 그리고 소통’이라는 주제의 작품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그래피티라는 거리 예술을 도자기에 그려낸 ‘스텐실 그래피티’ 방식의 도자 작품 50여 종이 전시됐고, 또 11일 오픈 당일에는 이 씨의 작품 제작과정을 보여주는 ‘그래피티 퍼포먼스’가 함께 진행됐습니다.

이 씨는 “도자기의 혼에 열정적인 에너지를 담고 싶었다”며 “우리 민족의 에너지를 그래피티 방식으로 낙서하듯이 그려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작품전은 오는 17일까지 계속되며, 전시된 작품 중 일부 작품들에 한해 판매 수입금은 ‘여성 쉼터’에 기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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