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최규석 “만화적 상상력은 0.01초 차의 생각”

2008-05-15 アップロード · 662 視聴

[바로바로 인터뷰] 만화가 최규석

만화가 최규석 씨가 만화적 상상력에 대해 “0.01초 차이로 이어지는 처음 생각과 두 번째 생각 가운데 첫 생각과 느낌이 본질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최 작가는 최근 고뉴스TV ‘바로바로인터뷰’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며 굉장히 빠른 시간에 ‘탁’ 하고 튀어나오는 그 생각을 잡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 작가는 1977년 경남 창원 출생으로 상명대 만화학과를 졸업해 1998년 서울문화사 신인만화 공모전 성인지 부문에서 ‘솔잎’으로 금상을 수상, 군 제대 후, 2002년 동아/LG 국제만화페스티벌 극화부분에 ‘콜라맨’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2003년에 프랑스 앙굴렘 국제만화축제에 초청됐고, 독자만화대상 인디부문 신인상, 21세기를 이끌 우수인재 대통령상 등을 수상했다.

2003년 5월 1일자 영점프에 김수정 작가의 ‘아기공룡 둘리’에 대한 패러디 작품인 ‘공룡둘리’라는 단편을 게재해 큰 반향을 일으키며 작가로서 데뷔했다.

2004년에는 ‘콜라맨’, ‘공룡둘리’ 등이 실린 단편집 ‘공룡둘리에 대한 슬픈 오마주’로 첫 단행본을 발간했으며, 경향신문에 ‘습지생태보고서’를 연재했다. 또 최근 ‘만화로 보는 6월민주항쟁 100℃’를 통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작가다.

최 작가는 ‘만화적 상상력’에 대해 설명하기 난감해 하며, 가끔 여러 회사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해달라고 제의가 들어오지만 자신으로서도 이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없어 거절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자기한테 솔직하면 무언가를 생각할 때 제일 처음 드는 생각과 그 다음으로 이어지는 생각이 있다”면서 “0.01초차로 보통 사람들은 처음 생각을 놓치고 그 다음 들어오는 생각과 감정을 진짜라고 여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굉장히 빠른 시간에 탁 튀어나오는 그 생각을 잡아야 한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내면과 머릿속 가슴속을 열심히 관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 작가는 친구인 연상호 감독과 손을 잡고 시작했던 애니메이션 ‘사랑은 단백질’의 작업을 끝내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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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최규석,만화가,100도씨,공룡둘리,습지생태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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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할수없다
2010.01.20 09:51共感(0)  |  お届け
이러니까 발전이없는거지삭제
ㅇㅁㄴ
2010.01.20 09:50共感(0)  |  お届け
아이디어 구상은 주로 듣고 보면서하죠 보고 듣고하면서 뭔가 떠오른다면 그때그때 놓치지않고 바로 메모지에 적으면 되죠삭제
ㅇㅁㄴㅇ
2010.01.20 09:48共感(0)  |  お届け
만화계에서 아직 몇몇이 노력하고 있다 그들은 나를 기다린다.우리를 기다릴거다 우리가 더욱 노력해서 우리 만화계를 발전뿅뿅뿅자삭제
2009.01.26 16:13共感(0)  |  お届け
자막 네이버 검색으로 대충 만들었네요, 조금만 더 성의껏 해주시면 좋겠슴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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