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광우병 위험물질 부위도 수입 허용

2008-05-16 アップロード · 228 視聴

▶광우병 위험물질 부위도 수입 허용
정부가 국제수역사무국에서 광우병 특정 위험물질로 규정해 식용을 금지하고 있는 부위를 한미 쇠고기 협상에서는 특정 위험물질이 아닌 것으로 인정해 수입을 허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인 유학생 5명 연락두절
중국 쓰촨성에 배낭여행을 갔던 한국인 유학생 5명이 지진이 일어난 12일 이후 나흘째 연락이 두절됐습니다. 외교부는 중국당국과 협조 공관에서 협조를 받아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北에 옥수수 5만톤 지원 검토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대북 식량 지원 문제와 관련해 긴급 구호 차원에서 북한에 옥수수 5만톤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GM 프리 확산…GM표시제 확대 검토
GM 옥수수가 이미 통관절차를 밟고 있는 가운데 일부 식품업체가 GM원료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정부도 GM식품 표시제 확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초·중·고교 학력 정보 인터넷 공개
전국의 모든 초중고교의 학력 정보가 오는 2009년부터 각 학교 홈페이지에 공개됩니다. 또 2010년부터는 학생들의 학력이 얼마나 향상됐는지 여부도 공개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저가항공사 7월부터 국제선 띄워
제주항공이 오는 7월 11일 국제선에 처음으로 여객기를 띄우면서 국내 저가항공사의 국제선 취항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게 됐습니다.

▶‘탄핵주도’고교생 수업중 조사
경찰이 촛불시위 집회 신고를 한 고등학교 학생을 조사 명목으로 수업 중에 불러내 추궁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하나·외환 은행전산망 뚫렸다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이 노트북과 무선랜카드 장비 등을 이용한 해킹시도에 은행전산망이 뚫렸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 국가경쟁력, 태국보다 하위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이 평가한 국가경쟁력 순위에서 우리나라가 55개 국가 중 31위를 차지해 말레이시아, 태국보다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양정례도 한나라당 '배지' 달까?
친박 진영의 복당과 관련해 한나라당 내부에서 논의의 물꼬는 트였지만 그 범위와 대상에 대해서는 선별론쪽으로 무게가 실리자 친박연대가 강력히 반발하면서 쐐기 박기에 나섰습니다.

▶부인 살해 후 헛간에 암매장
부부싸움을 하다 홧김에 부인을 목 졸라 숨지게 한 뒤 집 헛간에 암매장한 남편 임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韓 지상파DMB, 아프리카 진출
방송통신위원회는 15일부터 가나의 수도 아크라에서 현지 지상파DMB 사업자인 블랙스타TV가 지상파DMB 본방송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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