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국제유가 상승, WTI 126달러 넘어서

2008-05-17 アップロード · 155 視聴

국제유가가 다시 큰 폭으로 상승하며 배럴당 126달러 선을 넘어섰습니다. 반면 두바이유 가격은 소폭 하락해 118달러 선에 머물렀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6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 원유 선물 유가는 전일 대비 배럴당 2.17달러 상승한 126.29달러, 전자국제거래소의 브렌트 선물 유가는 전일 대비 배럴당 2.36달러 상승한 124.99달러에 각각 마감됐습니다.

반면 두바이유 현물 가격은 전일대비 배럴당 0.64달러 하락한 118.45달러 수준에서 마감됐습니다.

이날 국제유가는 골드만삭스의 유가전망치 상향 조정 및 달러화 약세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습니다.

미국의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가 올 하반기 유가 전망치를 대폭상향 조정함에 따라 유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으며 유로화 대비 달러화 가치가 약세를 보이면서 유가 상승에 일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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