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친박연대 “김순애 세무조사, 누가 시켰나” 의혹 제기

2008-05-19 アップロード · 24 視聴

친박연대 홍사덕 비상대책위원장은 19일 검찰의 김순애씨 소유 회사에 대한 세무조사에 대해서 “김씨 가족이 소유하고 있는 회사에 3개에 대해 특별 세무 조사를 실시했는데, 그 회사는 자본금이 5억, 2억, 5천만원짜리”라며 “이런 회사에 8명의 국세청 조사원이 덤벼들었다”며 분노했다.

그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는 누군가 상부에서 그런 무리한 일을 요청한 것”이라며 의혹의 제기했다.

이어 그는 “국세청장은 자신이 지난 주에 ‘세무조사를 함부로 하지 않겠다’고 밝힌 방침을 스스로 깨면서 외부로부터의 압력에 굴복했다는 의혹을 샀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친박연대 측 홍 위원장과 박종근 의원, 엄호성 의원 등은 이날 오후 2시경 국세청사를 방문해 “양정례 당선자 어머니 측 회사와 9명에 대한 세무조사는 국세기본법의 세무조사 권한 남용 금지 조항에 위배된다”며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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