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김사랑 “데뷔 초 촬영장에서 사라지는 생각해”

2008-05-19 アップロード · 325 視聴

“연기 초반, 촬영장에서 사라지면 어떨까 생각한 적 있다”

배우 김사랑이 데뷔 초 힘들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19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SBS 4부작드라마 ‘도쿄, 여우비’(극본 김진희, 연출 이준형)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출연진 김태우 김사랑 오타다 료헤이가 참석했다.

이번 드라마에서 김사랑은 톱배우 이수진 역을 연기했다. 극중 일본에서 최고의 초밥 요리사를 꿈꾸는 한국인 유학생 정현수 역을 맡은 김태우와 호흡을 맞췄다.

‘도쿄, 여우비’는 막 스타 반열에 오른 이수진이 일본 CF촬영장에서 도망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김사랑도 자신이 맡은 역할처럼 같은 경험을 한 적이 있을까.

김사랑은 “연기는 생각도 안 하고 살다가 미스코리아가 된 후 연기를 시작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되면서 연예계 데뷔, 2002년 영화 ‘남자 태어나다’를 시작으로 연기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사랑은 “연기 초반에 ‘생각대로 안 되는구나’라는 생각과 스트레스가 겹쳤다. 물론, 지금은 아니다. 당시, 촬영장에 안 갈 수는 없으니까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은 해봤다”라고 전했다.

이어 “드라마처럼 용기 있게 도망 갈 수는 없었고 생각만 했다.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대리만족도 느꼈다. 도망가 볼 걸 그랬다”고 웃어보였다.

한편, 막 스타 반열에 오른 이수진이 일본 CF촬영장에서 도망쳐 최고의 초밥 요리사를 꿈꾸는 한국인 유학생 정현수를 만나 사랑과 이별, 재회의 과정을 그린 ‘도쿄, 여우비’는 오는 6월 2일 첫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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