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줌]'공신력114를 이용한 신종대출사기단 최초검거'

2008-05-20 アップロード · 35 視聴

114 전화번호 안내서비스를 이용해 사업자등록증 등 허위 재직증빙 서류로 불법 대출을 알선한 브로커 등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20일 서류를 위조해 허위로 재직 여부를 확인해주는 수법으로 대출을 알선한 혐의(사기 등)로 브로커 김모(40.여)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이모(22·여)씨 등 46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가짜 콜센터를 운영하며 특정 기업의 사업자등록증을 위조해 KT에 가입한 뒤 대출 부적격자들을 상대로 재직 여부를 허위로 확인해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의뢰해주는 수법으로, 20여개 금융기관에서 10억 원의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알선해 주고 20∼50%의 수수료를 챙긴 혐의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114,사기,신종대출사기,금융기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사회·이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