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새 천원 권 '계상정거도' 도안 위작 논란

2008-05-20 アップロード · 90 視聴

발행 초기부터 고증부실로 적잖은 비난을 받았던 새 천원 권 지폐가 이번에는 위작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서화 감정 문학가인 이동천 박사는 신간 저서에서 천원 권 지폐 뒷면에 있는 겸재 정선의 ‘계상정거도’ 도안이 위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박사는 지난 19일 펴낸 ‘진상-미술품 진위감정의 비밀’에서 지난 3년 동안 서화 5백40여점을 감정해 찾아낸 위작 실태와 근거를 공개했습니다.

그는 “겸재의 그림은 획을 내려 그을 경우, 탄력적으로 붓을 운용해 아랫부분에서 삐쳐 올라가는 게 특징인데, 계상정거도는 진짜 작품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천원 권 발행 직후 고증 부실로 적잖은 비난을 받았던 한국은행은 위작 공방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도덕적인 책임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한국은행 발권국 관계자는 “계상정거도는 문화재청에서 이미 보물 585호로 지정된 작품을 지폐도안으로 사용한 것”이라며 “위작 여부는 문화재청 당사자와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위작 판명이 나더라도 천원 권을 회수하는 일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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