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114 악용 '신종대출'…대출은행도 속수무책

2008-05-21 アップロード · 105 視聴

위조서류를 이용해 114 전화번호 안내서비스에 등록된 회사의 전화번호를 자신들이 운영하는 콜센터 번호로 바꾼 뒤 허위로 재직 사실을 확인해주고 불법 대출을 알선하는 수법으로 수억 원의 수수료를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20일 서류를 위조해 허위로 재직 여부를 확인해주는 수법으로 대출을 알선한 혐의로 브로커 김 모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이 모씨 등 46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 등은 콜센터를 운영하며 특정 기업의 사업자등록증을 위조해 KT에 가입하고, 대출 부적격자들을 상대로 재직 여부를 허위로 확인해 20여 개의 금융기관에서 10억 원의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알선해 주고 많게는 50%의 수수료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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