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홍준표, 친박 복당문제 ‘선봉’에 서나?…“朴과 곧 만날 것”

2008-05-22 アップロード · 30 視聴

한나라당 홍준표 신임 원내대표는 22일 친박 인사의 복당문제와 관련해 “복당원칙은 이미 최고위원회에서 정했다. 남아있는 시기와 절차, 방법 문제는 관련된 분들과 만나서 조율하겠다”고 밝혔다.

홍 신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실에서 임태희 신임 정책위의장과 함께 기자간담회를 갖고 “임기가 5월30일 부터인데 그 이전에는 당선자 신분으로 가능한 많은 분들 만나 조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박 전 대표가 귀국하는 대로 인사도 가야 하니까 면담하겠다. 당외 친박 무소속 연대는 이미 만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그는 “복당범위는 내가 얘기할 위치가 아니다”라며 그 범위에 대해서는 확답을 피했다.

그는 대운하 사업과 관련해 4대 강 정비사업으로 추진하겠다는 청와대의 입장에 대해서는 “대통령이 말씀하시는 건 운하는 환경단체에서 환경파괴로 접근하기 때문에 그건 나중에 생각하시고 치수대책 차원에서 한강을 제외한 나머지 강은 정비가 이뤄져야 한다는 뜻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즉, 운하 개념이 아니고 치수대책 차원에서 환경복원적으로 접근한다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는 청와대의 국정쇄신안 논란과 관련, “출범한 지 3개월밖에 안 된 내각에서 능력, 경험이 다소 부족하다는 것을 인적쇄신으로 몰고 가기에는 이른 감이 있다”고 답했다.

한미 FTA 비준동의안 처리에 대해서는 “18대로 보내면 여야가 둘 다 힘들어지기 때문에 17대에서 통과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야당과의 관계 정립과 관련, “가능한 서로의 카드를 다 내놓고 조이지 않는 형태로 협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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