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청소년 단체 "집회의 자유 심각하게 침해"

2008-05-23 アップロード · 143 視聴

일선 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촛불문화제에 참석해 적발되면 퇴학시키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광우병 국민긴급대책회의는 “학교 측이 중고교생들의 촛불 문화제를 탄압해 집회 및 시위의 자유가 심각하게 침해받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긴급구제 및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광우병 국민긴급대책회의와 8개 청소년 단체와 94명의 중고교생들은 22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선 고등학교에서 촛불문화제에 참여한 학생이 적발되면 퇴학시키겠다는 협박을 일삼고 있다”며 인권위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들이 제출한 진정서에는 전주 우석고 집회신고 학생 수업도중 경찰 조사와 촛불문화제 참여하면 ‘퇴학시키겠다’는 일선 학교의 협박 등 피해사례 16건이 포함됐습니다.

이들은 또 오는 24일 에도 촛불문화제가 예정된 만큼, 학생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인권위가 긴급구제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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