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한 “야당, 장관해임안은 뭉치고 FTA 처리엔 왜 안 뭉치나”

2008-05-23 アップロード · 34 視聴

한나라당은 23일 “마지막 하루 남은 17대 국회에서 FTA 비준동의안이 처리가 될 수 있도록 초당적인 노력을 보여주시길 바란다”며 야당에 다시금 호소했다.

한나라당 조윤선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을 통해 “장관해임건의안에 야당의원의 전원인 151명이 서명을 하는 단체행동을 보이고 있는데 그런 노력의 100분의 1만이라도 나라의 장래를 걱정한다면 현재 한미 FTA 비준동의안을 어떻게 이렇게 계속 저지할 수 있을지 의심스럽다”고 밝혔다.

그는 “어제는 민주당 국회의원 등 7명이 FTA 비준동의안이 17대 국회에서 처리되어야 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며 “이렇게 드러내놓지는 못했지만 사실은 현재 반대하고 있는 야당의원의 많은 분들이 FTA 비준동의안을 찬성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상황이 이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본회의에 직권상정해서 표결에 붙이지 않는 것은 국회의원 개개인의 입법권과 표결권을 침해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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