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weather show (5월 넷째주 날씨)

2008-05-23 アップロード · 1,147 視聴

안녕하세요. 웨더쇼의 이혜립니다.

지난 한 주 알차게 잘 보내셨나요? 벌써 5월도 마지막 주로 접어들었는데요.

한 주간 지구촌 곳곳의 소식과 자세한 날씨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시아 대륙입니다.
매 번 아시아에서는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운명처럼 미얀마를 강타한 지 얼마나 지났을까요. 베

이징 올림픽이 개최 될 예정인 중국은 대지진으로 수만 명의 국민들을 잃어야 했습니다. 아직도 여진의 여파가 곳곳에 미

치고 지진 후 발생하고 있는 사건 사고들로 매 순간 슬픔과 함께 하고 있는데요.

이번 중국의 지진이 더욱 안타까운 것은 중국 인구정책으로 대부분의 가구에서 자녀를 한 명만 뒀기 때문에 자식을 잃거나

또는 부모를 잃어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상실감과 고통이 더욱 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생존자를 찾을 때마다 함께 환

호하는 구조대를 보면서 저도 눈시울을 붉혔는데요.

얼마 전 성화봉송 시위로 중국인들과 마찰을 빚은 것은 잊고 우리 모두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그들에게 도움을 줘야할 때일

거 같습니다

중국 스촨성은 게속 흐린 날씨가 예상됩니다. 이 흐린 날들은 목요일부터 점차 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본 도쿄의 5월 셋째주 날씨는 어떨까요?
지난주에 이어 대체로 흐리고 구름이 많겠습니다. 낮기온은 16도로 활동하기 편하겠고요 습도는 평균 63%로 다소 높습니다

.

필리핀의 마닐라 역시 구름이 많고 흐린날씨 보이겠습니다. 바람이 거의 없고 습도와 기온이 높아 불쾌지수가 높을것같습

니다.
최저 23도에서 최고 32도까지 오르겠네요.


싱가포르는 낮기온 32도 습도 85%로 높고 바람도 전혀 없어 짜증나는 한주가 될것
같은데요 상대방 배려에 신경을 쓰셔할것 같네요.

베트남 호치민날씨 알아볼게요. 호치민의 셋째주 날씨는 구름이 많다가 수요일에 흐리고 비소식이 있습니다.
기온은 23도에서 29도 입니다.

방글라데시 다카의 다음한주는 계속 구름이 조금끼는 날씨며 덥고 습도 높은 한주가 되겠습니다.
기온은 25도에서 32도입니다.


얼마 전 폭탄 사고로 수십명의 목숨을 앗아간 곳이죠.
인도의 자이푸릅니다.

한 주 내내 구름 한 점 없는 눈부신 날 예상됩니다. 기온은 27도에서 41도의 분포로 야외활동이 힘들 정도
로 많이 뜨거운 날씨 예상됩니다.

중동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이란의 5월 셋째주 날씨알아볼게요. 바그다드입니다.
한주간 구름이 조금 끼겠으며 9도에서 19도의 기온으로 낮에 활동하기 좋겠네요. 다만 일교차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쿠웨이트의 다음주 날씨는 계속해서 맑겠으며 다소 바람이 부는곳이 있겠습니다. 22도에서 36도기온 보이며 습도 15%로
고온건조한 날씨 보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리야드는 월요일에 한차례 소나기가 예상되며 화요일 부터 맑아지겠습니다. 화요일엔 기온이 40도 까지

올라가서
무척 덥겠구요 습도도 낮아 외부활동에 지장이 많겠습니다.

요르단의 고르는 변덕이 심하네요. 흐린날씨보이다 다시 맑아지겠으며 수요일부터 다시 흐려지는 날씨 보입니다. 바람이

전혀 없으며 24도에서
36도의 기온 보입니다.

카사블랑캅니다.

카사블랑카는 다음주 구름이 조금 끼지만 맑고 화창한 편이라 활동하기 좋은 날씨네요.
기온은 15도에서 21도 분포 보입니다.

습도가 낮은 편이 아닌데 화재가 발생한 것을 보면 대기건조로 번진 화재라기보단 당국의 주장처럼
특정 물질이 원인이 된 화재일 지도 모르겠네요.

중앙아프리카공화국입니다.
밤바리의 날씨는 계속해서 흐리겠습니다. 바람없으며 평균습도 84% 기온은 최저23도에서 최고29도입니다.

케냐의 나이로비의 다음주 날씨는 흐리며 구름끼겠습니다.
우리나라와 비슷한 기온이네요 최저 12도 최고 23도로 낮에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알제리의 알제입니다.

알제는 구름이 조금 끼다 화요일부터 맑아져 따뜻한 날씨 보입니다.
화요일 기온이 최저 9도 최고 22도로 일교차가 크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유럽대륙에서 맨 먼저 날씨를 알아 볼 곳은 프랑습니다.
프랑스 남부의 휴양도시 칸(Cannes)에서 매년 5월 개최되는 국제영화제, 다들 아시죠? 바로 칸 영화젠데요. 이번 14일 개

막된 이 영화제는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로 이 영화제에서는 특정 국가들의 축제가 아닌 그야 말로 잘 알려지지 않은 세

계 곳곳의 훌륭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상대적으로 서양에는 덜 알려진 우리나라 같은 경우 영화의 성장과 함께 점차 참여하게 되는 출품작도 늘어나면서 더불

어 국가 홍보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 기쁘기만 한데요. 작년에는 밀양의 전도연씨가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고, 올 해 미

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된 ‘추격자’가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아 드디어 세계인들이 한국인

특유의 감수성과 능력을 보기 시작했구나 싶었습니다.

문득 스크린쿼터 폐지에 강력하게 맞서 반대하던 영화계의 몇 해전 모습이 떠오릅니다. 한 해가 갈수록 거대한 미국시장의

공격이 두려워 저항하는 우리국민들의 시위가 늘어나는 모습이 안타깝지만, 모르긴 몰라도 이번 쇠고기 파문의 결과 아마

‘한우의 품질 개선과 농민을 위한 국가의 대대적인 지원’으로 끝날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영화계도 자본으로 승부할 수 없다면 우리 특유의 감성과 독창성으로 조금만 더 힘내시면 어떨까요? 세계로 나가 한국을

알리는 우리 영화인들 모두 참 자랑스럽습니다.

프랑스 칸의 5월 마지막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영화제가 끝나고 난 뒤 5월 마지막 주는 날씨는 구름 한 점 없이 쾌청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수요일에만 흐리고 비가 오겠

습니다. 기온은 11도에서 29도의 분포로 일교차가 많이 벌어지고 낮 동안에는 많이 덥겠습니다.

다음은 체코의 프라하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아름다운 도시에 따스한 햇살이 눈부시겠어요. 한주간 내내 맑은 날씨 보입니다.
다만 일교차가 큰 만큼 카디건이 필요하겠네요. 기온은 7도에서 21도 예상됩니다.

터키의 이스탄불 역시 다음주 내내 맑은 날씨 보입니다.
아침기온 10도 낮 기온 17도로 포근하겠습니다.

며칠 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열렸죠? 이 박지성이 소속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결국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벌인

끝에 첼시를 꺾고 유럽의 최강 축구팀으로 3번 째 우승트로피를 거머쥐었습니다.

저도 사실 그 경기를 보고 자느라 2시간 밖에 못 잤는데요.^^ 박지성의 아시아 축구선수 최초의 유럽리그 결승진출의 꿈은

아쉽게도 좌절되고 말았습니다. 퍼거슨 감독은 그 동안 여러 차례 경기를 뛴 박지성의 컨디션을 고려해 뺄 수 밖에 없었다

는 말을 했습니다.

박지성 선수를 대신해 경기에 출전한 하그리브스가 경기 후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 솔직히 저는 배가 좀 아픈데요. 박지

성 선수가 소속된 팀이 우승하길 바라는 마음과 이 동시에 박지성 선수 없이 결승에서 이긴 것이 아쉽기만 한 마음, 역시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한 국민이기에 생기는 모순인 거 같습니다.

그럼 경기가 열린 러시아 모스크바의 5월 넷 째 주 날씨는 어떨까요?
월요일 한 차례 소나기가 내린 후 구름 조금 끼겠으나 계속 맑은 날이 이어지겠습니다.
기온은 5도에서 16도의 분포 보이면서 아침에 많이 쌀쌀하겠습니다.

영국의 멘체스터로 가볼가요.

구름이 조금끼다 수요일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바람이 다소 불겠으며 소나기오는 수욜일엔 최저 7도에서 최고 15도 기온보입니다.

그리스 아테네입니다.

구름이 많은 날씨네요. 화요일에 한차례 소나기도 예상됩니다. 최저 13도 최고 23도 기온보입니다.

캐나다의 벤쿠버는 다음주 동안 구름이 끼겠으며 수요일엔 그 양이 많아지겠습니다. 6도에서 14도 기온보이며 평균습도

80%입니다.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4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는 미국, 미국은 지구 온난화에 언제나 미온적인 태도를 취해왔는데요

.

이유는 글쎄요, 뭐 불 보듯 뻔합니다만 그들의 경제적인 생산 활동과 온실가스 배출량이 상당히 긴밀한 관계에 놓여있기

때문 아닐까요? 세계 최대 강국인 미국이 이런 태도를 바꾸지 않는 다는 것은 제가 보기엔 다소 위험한 일인 거 같은데요.

최근 한 기후단체의 견해에 따르면 45년 내에 북극곰이 멸종할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 저희 세대가 노년기가 될 쯤인가요? 그 쯤에 온난화의 영향으로 북극곰을 볼 수 없다면 제 손자들에게는 북극곰을

공룡처럼 멸종 동물로 이야기해야 하는 날이 온다는 건가요? 이러한 피해는 결국 거대한 나라 미국에게도 돌아가게 될 것

입니다.

이젠 특정 단체나 특정 국가만이 아니라 모두가 한 마음으로 조금 더 적극적인 태도를 취해야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다행히 최근 미국의 내무부 장관 더크 캠프손의 발표와 함께 조금 더 적극적인 방침이 나올 것을 암시해 미국의 향후 행보

를 주시할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그럼 미국 백악관이 자리하고 있는 워싱턴D.C의 5월 마지막 주 날씨 한 번 알아볼까요?

월요일 흐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 뒤로는 계속 구름 조금 낀 맑은 날 이어지겠습니다.

기온은 우리나라와 비슷하겠습니다. 13도에서 26도의 분포로 낮 동안에는 조금 덥겠습니다.

최근 이 곳 저 곳 TV만 틀면 배럴 당 얼마를 기록했다는 국제 유가 소식, 참 많이 들으실 텐데요. 유가의 가격을 이야기할

때 WTI 가장 대표적인 유가 기준이 되는데요 이는 우리나라 말로 서부텍사스중질유라고 하고 이 중질유라고 하는 것은 석

유의 질을 말한다기 보다는 중간 거래처라는 느낌으로 이해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이 것은 미국을 위해 비축하는 석유라고 보시면 되는데 미국이 얼마나 경제적인 영향력이 큰 지를 이것으로도 추측할 수가

있겠죠 최근 부시 대통령이 중동에 가서 석유 생산량을 늘려 달라는 부탁을 했다는데요.

미국이 비축량을 좀 줄이고 선물 거래를 좀 약화시키는 건 어떨까요? 최근 비축고로 들어가는 석유의 양을 줄이는 것을 고

심 중이라고 하는데 고심이 아니라 경제1대국의 나라를 부시 대통령은 선물 거래로 경제적 실리를 생각하기 보단 당장 국

민과 세계시민들의 생활을 고심해야 할 때인 거 같습니다.

전 세계가 이 국제유가의 파동으로 얼마나 큰 영향을 받고 있을까요? 최근 휘발유가 갤런 당 4달러에 육박하면서 LA에서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고 합니다.

LA의 5월 마지막 주 날씨는 어떨까요?
평온한 날로 유명한 LA가 변덕이 심한 날씨 예상됩니다. 흐리고 맑다를 반복하는 와중에 수요일에 소나기가 한 차례 내리

겠습니다. 기온은 11도에서 20도의 분포로 포근하겠습니다.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입니다. 이번주에 이어 계속해서 맑은 날씨 보입니다. 24도에서 34도로 덥겠습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역시 이번주에 이어 맑은 날씨 보이네요. 습도가 80%로 높으며 기온은 6도에서 18도 로 일교

차 큰 날씨 보입니다.

우루과이의 로차입니다. 로차는 이번주에이어 월요일까지 맑다가 화요일부터 구름이 조금 끼네요. 최저11도에서 최고 22도

봄날씨 답게 일교차가 크며 습도도 77%로
다소높습니다.

자메이카 킹스턴은 한주간 내내 맑겠습니다. 25도에서 33도 기온 보이며 습도 66% 풍속 4m 입니다.

뉴질랜드 웰링턴입니다. 웰링턴의 5월 셋째주 날씨는 둘째주에 이어 내내 흐리네요.
최저 10 최고 12도로 기온의 변화가 거의 없습니다.
따스한 봄햇살이 그리워지겠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시드니는 흐리다 맑다[막따]를 반복하겠습니다. 습도가 다소 높으며 13도에서 22도 기온 분포 보입니다.

다음은 우리나라의 주간 날씹니다.

이번 예보기간 전반에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고, 후반에는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고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돼 고온 건조한 날들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먼저 서울/경기/강원영서지방의 그림 모습입니다.
계속 맑다가 후반부터 점차 구름의 양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서울의 셋째주 예상날씨 보겠습니다.

서울은 구름 조금 낀 비교적 맑은 날이 이어지다가 수요일에 기압골 영향에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천입니다.
인천 역시 점차 구름 많이 끼겠습니다. 역시 수요일에 흐리거나 비가 내리겠고 계속 구름 많이 끼겠습니다.

춘천은 어떨까요
역시 한 주 내내 구름 조금 낀 맑은 날 이어지다 수요일 소나기가 내린 후 흐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온은 10도에서 24도의 분포로 한 주 내내 부담 없는 기온이 예상됩니다.


다음은 강원 영동지방입니다.
영동지방 역시 계속 맑다가 후반부터 구름의 양이 늘겠습니다.

강원 영동에 위치한 강릉의 자세한 예상날씹니다.

계속해서 구름 조금 끼다가 후반으로 갈수록 점차 구름 많이 끼겠고
기온은 14도에서 23도의 분포로 덥지도 춥지도 않겠습니다.

다음은 충청돕니다.
충청도는 비교적 맑은 날씨 이어지다가 금요일에는 구름 많이 껴 흐려지겠습니다.

충청도 대전의 자세한 예상날씹니다.
맑고 흐리고 맑고 흐리고를 반복하며 변덕을 부리는 한 주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온은 12도에서 23도 예상됩니다.

다음은 전라돕니다.

월요일 구름 조금 끼고 비교적 맑은 날이 이어지다가 목요일부터 구름 많이 껴 금요일에 흐려지겠습니다.

전라 도 목폽의 자세한 예상날씹니다.
.
구름 조금 낀 비교적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수요일 한 차례 비가 내리겠습니다.

전라 여수는 어떨까요?
월요일 맑다가 점차 구름 껴 수요일에 한 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음은 경상도로 가보겠습니다.
월요일 구름 조금 끼고 비교적 맑은 날이 이어지다가 목요일부터 구름 많이 껴 금요일에 흐려지겠습니다.

경상북도의 포항 한 주간 예상날씹니다.
포항은 다른 지역과 다르게 특별한 비 소식은 없습니다. 단 후반으로 갈수록 점차 구름의
양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기온은 14도에서 25도의 분포로 낮 동안 무덥겠습니다.

부산의 자세한 예상 기온입니다.
부산은 계속 맑다가 수요일에 소나기가 한 차례 내리고 구름 많이 끼겠습니다.
기온은 14도에서 24도의 분포로 낮 동안에는 조금 덥겠습니다.

경상북도에 소재한 울릉돕니다.
기온 11도에서 20도 예상되는 가운데 수요일을 제외한 대부분의 날들이 구름 조금 끼고 맑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주도의 한 주간 예상날씹니다.
제주도는 월요일부터 깨끗하고 맑은 날씨 예상되며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수요일
한 차례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기온은 12도에서 21도의 분포 보이면서 포근하겠습니다.

이제 계절의 여왕 5월도 마지막에 접어 들었습니다. 곧 있으면 무더운 여름이 찾아 오는데요.
와 벌써 여름이 왔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봄 만끽하시고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이상 5월 마지막 주 웨더쇼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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