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주공, 의왕ㆍ청계지구 분양가 폭리 취해"

2008-05-26 アップロード · 396 視聴

대한주택공사가 최근 분양한 경기 의왕청계지구 아파트의 택지비를 부풀려 폭리를 취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경기지역 땅값을 서울 땅값보다도 높게 책정하고 서울 SH공사 장지·발산지구 아파트 택지비보다 2배 정도 높게 책정했다는 것인데, 이미 분양을 받은 서민들은 억울하다고 호소하지만, 뚜렷한 대책이 없어 안타깝기만 합니다.

경제정의실천연합은 “주택공사의 의왕청계지구 아파트 분양원가는 SH공사의 장지·발산지구의 분양원가보다 평당 평균 4백11만원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분양가가 높은 것에 대해 경실련은 “전형적인 택지비 부풀리기를 통한 폭리를 취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경실련의 분양원가 분석 결과에 따르면 주공의 의왕청계지구는 3.3㎡당 조성원가에서 서울 장지·발산지구의 절반 수준에 그쳤지만 3.3㎡당 분양원가는 반대로 2배 가량 높았습니다.

이에 대한주택공사 관계자는 “의왕 청계의 경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지구로 택지비는 감정가격, 건축비는 기본형건축비를 적용해 분양가 상한가격을 산정했다”며 “주변시세의 80% 수준인 상한가격 95%로 분양가격을 결정․공급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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