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김희철 “강인은 하극상, 위아래 없어” 폭소

2008-05-28 アップロード · 595 視聴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과 강인이 뮤지컬에 도전한다.

28일 오후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SM아트컴퍼니의 출범식 겸 뮤지컬 ‘재너두’(Xanadu)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재너두’의 출연진들이 대거 참석, 자리를 매웠다. ‘재너두’에서 김희철과 강인은 뮤지컬배우 최성원과 함께 예술 지망생 쏘니 역에 더블 캐스팅 됐다.

이날 ‘김희철의 연기를 평가해 달라’라는 질문에 강인은 “많은 사람들이 김희철을 예쁜 외모, 독특한 행동과 사고방식만을 가지고 있다고 오해한다”라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슈퍼주니어 안에서 그 어떠한 멤버보다도 연기자로서 가장 끼가 많다. 다양하고 특이하고 몰입이 좋은 것 같다. 김희철은 부러운 것이 뭘 해도 어색하지 않은 것이 장점이다. 뮤지컬도 적합하지 않나. 물론, 나에게 못 미친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이를 듣고 있던 김희철은 “영화 ‘꽃미남 연쇄 테러 사건’에서 강인의 연기는 연기가 아니었다. 상스러운 대사 같은 것 등은 본인이 감독님과 상의 없이 했다. 본인의 캐릭터와 맞았기 때문에 그것으로 평가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강인은 현재 영화 ‘순정만화’를 촬영 중. 김희철은 “강인이 영화를 촬영하고 있는데 그것을 보고 평가해야할 것 같다. 강인은 예전부터 연극 영화에 관심이 많았고 연기를 했었다”라며 “욕심이 많은데 실천도 한다. 이번에 너무 좋을 것 같다. 서로 성격이 상극인데 강인은 하극상이라 위, 아래가 없다. 그것이 강인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SM아트컴퍼니의 표인봉 대표는 “쏘니라는 역이 당돌한 화가라서 주변에 있는 동생들 중 적합한 사람을 찾았는데 김희철 강인이 떠올라 프러포즈 했다”라고 캐스팅 배경을 설명했다.

김희철 강인은 “음악과 연기, 춤, 퍼포먼스가 함께 어우러진 뮤지컬이 엔터테이너로 끝이라 생각한다. 뮤지컬이라는 점을 찍어야 엔터테이너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기대가 많이 된다. 진짜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재너두’는 1980년대 진 캘리와 올리비아 뉴튼 존이 출연했던 영화를 뮤지컬로 탄생시킨 작품. 인간과 신의 사랑을 통해 따뜻한 사랑과 예술을 표현한다. 오는 9월 9일부터 서울 중구 연지동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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