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날씨]5월29일 전국이 맑고 화창

2008-05-29 アップロード · 82 視聴

날씨와 테맙니다. 여름의 길목, 날씨가 마지막 심술을 부리는데요.

5월 29일은 내리던 비가 그치고 고기압의 영향에서 전국이 대체로 맑고 화창하겠습니다.

구름의 이동모습입니다.
우리나라는 짙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 그치거나 아직까지 오는 곳이 남아있습니다. 이 세력이 큰 기압골 구름이 지나가고 나면 우리나라는 다시 고기압의 영향에 들겠습니다.

29일 지역별 날씹니다.

먼저 서울 경기 지역입니다. 시원하게 한 차례 쏟아지던 비가 그치고 구름 조금 낀
비교적 맑은 날씨 예상됩니다.

한 풀 꺾인 낮 기온은 다시 오르겠습니다. 한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9도로 무척 더울 것으로 보입니다.

강원 영서지방입니다.
역시 구름 조금 낀 맑은 날 예상됩니다.

한 낮에는 무척 덥겠는데요. 양산이나 모자 필요하실 거 같습니다.
한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29도로 무척 덥겠습니다.

충청남돕니다.
천둥, 번개까지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던 충남도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구름 조금 낀 화창한 날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온도 다시 올라 무척 덥겠습니다. 한 낮 최고기온 25도에서 28도의 분포 예상됩니다.

다음은 경상남돕니다. 기온 비교적 뚝 떨어졌던 경남 역시 다시 고기압의 영향에서
구름 조금 낀 맑고 더운 날씨 예상됩니다.

진주는 오늘 19도까지 내려갔었는데요. 다시 27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이 되겠습니다.
울산과 부산을 제외한 전 지역이 25도를 넘어 무척 덥겠습니다.

다음은 전라북돕니다
전북도 역시 다시 맑은 날씨를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 낮 기온은 26도에서 28도 사이로 무척 무덥겠습니다.

울릉도 및 독돕니다.
울릉도는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우산 들고 외출하셔야겠습니다.

기온은 많이 오르지 않아 한 낮 기온 21도 20도 예상됩니다.

끝으로 제주돕니다.
제주도 역시 내리던 비가 모두 그치고 구름 조금 낀 맑은 날 예상됩니다.

한 낮 기온도 크게 오르지 않아 야외 활동하기 좋겠는데요.
기온 22도에서 24도 전망됩니다.

29일 해상날씹니다.
우리나라 전해상에서 북동-남동풍이 불겠습니다.
단, 서해안의 경기 및 충남 앞바다에서는 서-북서풍이 불겠습니다.

동해 1.5-2.5m, 서해는 0.5-1.5m, 남해는 1-2.5m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다시 맑아지나 싶었는데 모레 또 한 차례 비가 내릴 예정입니다.
주말에는 특별한 비 소식 없지만 여전히 구름 많이 낀 날이 이어지겠는데요.
목요일 화창한 날 만끽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날씨와 테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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